병문안 갈 때 꽃 선물이 가능하다

2021-06-15 12:47:51 게재

아토제이드 천연옥꽃

꽃가루 알레르기, 천식, 진딧물, 미생물 전파 등 여러가지 유해요소 전염 우려로 병원 반입이 금지된 생화 대신 가지고 갈 수 있는 꽃이 생겼다. 아토제이드의 천연옥꽃은 병문안 갈 때 선물로 가지고 갈 수 있는 꽃 중 하나이다. 

     아토제이드 천연옥꽃은 보석감정을 받은 천연 옥 원석을 수작업으로 세공하여 만든다. 천연옥꽃은 원적외선을 4미터까지  방출, 건강과 공기 정화에 효과적이다. 암모니아는 67.3%, 포름알데히드는 40% 정도 탈취 효과가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시험인증도 완료했다. 아토제이드 관계자는 "천연옥꽃은 병문안 쾌유기원 선물과 축하화환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토제이드는 ESG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천연옥꽃 제작용 원자재 재활용 등 환경오염 방지에도 적극적이다. 아토제이드는 현재 서울 성수동에 직영운영하고 있으며 아토제이드공식몰과 네이버 아토제이드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판매 중이다.
 또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서울은평성모병원 판매점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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