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유엔 투자진흥상 수상
2021-10-20 11:55:12 게재
코트라(사장 유정열)는 19일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인베스트 코리아'가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가 주관하는 투자 유치 분야의 세계적 권위 상 '유엔 투자진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UNCTAD는 2002년부터 매년 지정된 주제를 놓고 투자유치 활동 우수 기관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인베스트코리아는 지난해 초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되자 헬스케어 분야를 포함한 전 분야의 투자설명회(IR)를 전면 비대면화하고 온라인 홍보를 강화했다. 그 결과 급격한 비대면화에 따른 우려에도 1~3분기 누적 182억1000만달러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했다.
UNCTAD는 2002년부터 매년 지정된 주제를 놓고 투자유치 활동 우수 기관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인베스트코리아는 지난해 초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되자 헬스케어 분야를 포함한 전 분야의 투자설명회(IR)를 전면 비대면화하고 온라인 홍보를 강화했다. 그 결과 급격한 비대면화에 따른 우려에도 1~3분기 누적 182억1000만달러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했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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