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양파 노지작물 생육부진 우려
2022-03-04 11:05:31 게재
농식품부 용수공급 추진
이에 농식품부는 2월 11일 전남 경남 경북에 가뭄대책비로 각각 5억 원씩 선제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3월 3일까지 13개 시·군에서 농가가 급수 지원을 요청한 면적 2,607ha 중 창녕군 의성군 고령군 해남군 등 1965ha에 우선 용수를 공급하였으며, 나머지 642ha는 기상 및 생육 상황 등을 고려해 농가가 요청한 급수시기에 순차적으로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재천 농업기반과장은 "시·군에서 강수 부족이 지속될 것에 대비하여 급수차 지원, 물빽 설치, 관정 개발 등 급수대책 추가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서원호 기자 os@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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