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성역량을 강화하는 학생 주도 교육으로 미래역량 키운다, 한솔고등학교
고교학점제와 2022개정 교육과정을 앞둔 지금,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학생주도 교육이 중요해졌다. 한솔고등학교(한솔고)는 이와 같은 교육의 흐름에 맞춰 학생주도 교육을 빠르게 안착시켰다. 한솔고는 학생선택 중심의 경기도형 고교학점제, 교과융합 프로젝트 자율과정 운영과 함께 주문형강좌, 공동교육과정, 꿈의대학, 꿈의학교 등 학생들 스스로 학교 교육에서 잠재력과 진로를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활동을 강화해 대입경쟁력을 높였다.

매해 진학결과로 입증되는 한솔고 교육
변화하는 대입환경에 맞춰 빠르게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을 안착시키고, 다양한 학생 참여형수업과 활동으로 학교 경쟁력을 높인 한솔고의 노력은 진학 결과로 확인된다. 2022년 졸업생 기준으로 서울대 3명, 연세대 7명, 고려대 7명, 성균관대 5명, 이화여대 9명, 경희대 10명 등 다수의 학생들이 합격했다. 눈에 띄는 것은 상위 대학 외에도 육군사관학교와 KAIST, GIST 등 각자의 진로에 따라 여러 대학에 폭넓게 진학했다는 것이다.
한솔고는 내년에도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독서교육, 진로연계 심화수업과 주제 탐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창의인재 미르반, 그리고 수학·과학·정보 교과 활성화 및 교육과정 다양화를 통해 모든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생 선택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고교학점제 준비 끝
한솔고 교육과정의 강점은 진로에 따른 학생 선택 중심이라는 것이다. 고교학점제를 앞두고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교육과정을 기본으로 주문형 강좌와 공동교육과정을 활성화해 소수 인원이라도 희망하는 진로 선택 심화수업을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내년에도 정규수업 외에 화학실험, 생명과학 실험, 상담심리,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 빅데이터 분석, 실용음악 등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심화과목이 개설된다.
또한, 한솔고를 대표하는 독서교육과 창의인재 미르반, 그리고 자율동아리 활동들도 적극 지원된다. 창의적체험활동시간을 활용해 초빙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진로 독서로 개별 학생들의 관심과 진로가 연결되도록 하고, 여러 교과와 연계한 교과 독서로 이어지는 독서교육은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역량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한솔고 학생들의 자율성이 돋보이는 학생 주도 동아리도 인문(경제 토의, 세계 실용 탐구, 인문고전 등), 자연(과학 심충 탐구, 보건 환경문제, 최신 공학기술 등), 예술(디자인, 연주,아트 등)에 걸쳐 21개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진로와 적성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각종 교내 경시대회와 진로심층탐구, 진로연계 및 주제탐구보고서와 같은 교과별 행사를 비롯해 학생들끼리 특정 과목의 멘토-멘티가 되어 함께 성장하는 study-group, 매일 진행되는 아침?야간 자기주도학습 등, 성장은 물론 학교생활기록부까지 풍부하게 하는 활동들이 가득하다.
자연계열 학생들을 위한 수학·과학·정보 교과 강화
빠르게 증가하는 자연계열 희망 학생들을 위한 한솔고의 변화도 눈에 띈다. 현재 2학년 학생들부터 자연계열 학생들이 많아졌기에 수학, 과학, 정보교과를 보완하면서도 인문계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예를 들어, 인문계열 학생들에게도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정보과학과 자연계열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래밍을 개설하고, 확률과 통계를 2학년에 편성했다.
인문계열 희망 학생들은 2학년부터 수능 과목인 확률과 통계를 학습해 수능 경쟁력을 높이고, 많은 수업인원으로 내신등급에서 유리하며, 자연계열 학생들은 대학에서 요구하는 전공연계 과목을 이수함과 동시에 수리논술을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 학교 측의 설명이다.

교과융합 프로젝트로 진로탐색과 학교생활기록부 경쟁력 높여
지난해에 이어 학교자율과정 교과융합 프로젝트를 운영한 한솔고는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1주일간 27개 팀으로 나눠 Algeomath를 이용한 블록코딩, 기업가치와 미래 전망을 통한 모의주식투자, 양뇌 활성화 융합실험 실습을 통해 알아보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적정기술과 공정무역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자율활동은 관심 있는 교과를 융합한 활동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특히 평화를 주제로 한 예술활동/음악, 윤리와 사상팀은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고, 평화를 주제로 한 예술활동/미술 국어팀은 평화 지향 시화전을 열어 교육의 콜라보를 통한 협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런 융합프로젝트 활동은 학생들에게 정규 수업 외에 또 다른 성장 기회를 제공하며 모든 활동은 학교생활기록부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기록돼 학교생활기록부 경쟁력을 높인다.
학년과 적성에 맞는 개별맞춤형 진로·진학지도
일반고의 목표는 진로에 따른 상급 학교로의 진학이다. 이에 한솔고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년과 적성에 따라 진로를 찾고 진학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학년별, 적성별 개별맞춤형 진로진학체제를 구축했다.
1학년에서 1박2일 진로아카데미로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목표달성 프로젝트와 1:1 진로상담으로 2학년까지 대입에 대한 체계적인 진로를 돕는다. 특히, 대입 지원센터 운영강화로 고교학점제에 따른 진로연계 교과선택과 진로 상담을 수시로 진행하며, 대학생 멘토링과 외부전문가가 진행하는 1:1 진로상담으로 객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처럼 한솔고는 학생들이 1학년부터 학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합리적인 진로 선택과 효율적인 진로진학 전략을 수립하고,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Mini Interview 한솔고등학교 성낙은 교장
“학생 스스로 학교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성낙은 교장은 “학생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개별 학생들이 진로를 성취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는 한솔고에서는 앞으로 더욱 학생들이 한솔고 교육을 통해 자기주도적 역량을 강화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한솔고의 교육 방향을 밝혔다.
“내년부터 달라지는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요소인 학업역량, 공동체 역량, 진로역량를 학교에서 키울 수 있도록 준비하고, 학교생활기록부의 경쟁력을 높이는 등 해마다 달라지는 대입정책에 빠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대입 지원센터에서 대입 및 여러 대학의 입시 정보를 전달하고,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솔고는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소통하며 집단지성을 발휘하여 서로 다른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게 역량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