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제대로 된’ 유아 영어교육, 실력으로 인정받아
강동미사 영어유치원 원더랜드 강동어학원
- 2025 대한민국학생영어말하기대회 수상
세계예능교류협회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학생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강동원더랜드 유치부 원생들이 또 한 번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검증된 결과 그 자체’로 강동구 및 하남 미사 지역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7년 전통의 강동구 대표 영어유치원으로 자리매김한 원더랜드 강동어학원은 초등부까지 이어지는 종합 어학원으로 매년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도 꾸준히 대상, 최고상 등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강동원더랜드의 가장 큰 강점은 연령별로 세밀하게 설계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다. 놀이식으로 영어 수업을 시작해 절충식(놀이식+학습식)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고 즐겁게 노출시키며, 7세부터는 본격적인 학습식으로 전환해 글쓰기, 토론, 발표 등 심화 과정을 원생 한명 한명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말하기뿐 아니라 듣기·읽기·쓰기까지 균형 있게 향상되며 원서 중심의 방대한 인풋과 정기적인 말하기 영상 피드백, AR 독서 프로그램 등이 아이들의 살아있는 영어 실력을 키워준다.
이번 대회 수상자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부담 없이 즐기며 배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향상됐다”라며 “강동원더랜드의 세심한 지도 덕분에 읽기·듣기·쓰기까지 골고루 성장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지난 2년간 대상 및 최고상을 받은 원더랜드 강동어학원 수상자(박은준·신주명·성지훈·유가은·이예준·김건우·이소미)들은 내년 4월에 개최되는 ‘2026 왕중왕전’에 나갈 기회까지 얻게 된다.
스스로 즐기며 공부하고, 좋은 결과까지 나오는 영어교육!
김건우(7세)
6세부터 강동원더랜드에서 영어를 학습해온 김건우(7세)군은 이번 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5살 때부터 영어교육을 시작했지만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에 원더랜드 강동어학원으로의 전원을 결정했다는 아버지 김주환씨.
“거부감 없이 영어를 접할 수 있게 놀이식 영어유치원에 보냈는데 좀처럼 말하기 실력이 늘지 않아서, 절충식(놀이식+학습식) 수업을 진행하는 강동원더랜드 6세 반에 보내게 됐어요. 처음엔 아이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걱정도 됐지만 ‘강동원더랜드가 더 재미있다’라는 아이의 말에서 건우가 잘 적응하리라는 믿음이 갔죠. 그리고 이번에 대회에 참석한 아이의 모습을 봤는데 정말 많이 성장했더라고요.”
아이 영어 교육을 제대로 시키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6세부터 과제가 많고 아이가 힘들어하는 유치원에 보내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억지도 시키지 않으면서 영어를 즐겁게 또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강동원더랜드를 선택한 것. 그리고 그 결과는 놀랍고 만족스러웠다.
“건우가 선생님들이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말하는 영어는 문법을 외우고, 그 문법을 단어와 조합해 완성하는 영어 문장이 아니더라고요. 그냥 몸에 배어있다는 게 느껴져 ‘제대로 된’ 영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김씨는 “영어유치원을 선택할 때 학습식과 놀이식 중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 ‘쉽게 접하지만 말 그대로 접하고만 마는 놀이식’이 있고 또 ‘흥미를 잃고 영어에서 점점 멀어지는 학습식’도 있는 만큼 적절한 절충식과 연령에 맞는 학습식으로의 전환이 중요한 것 같다”라며 “강동원더랜드가 바로 그런 곳으로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고 스스로 즐기면서 영어를 공부하고 좋은 결과까지 나올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건우는 초등학교 진학 후 원더랜드 강동어학원 초등부 수업을 들을 예정이다.
자기주도적으로 영어 공부할 수 있는 토대를 닦은 것 같아요!
김루호(7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루호(7세)군은 6세부터 원더랜드 강동어학원에서 꾸준히 영어를 공부해왔다.
루호군의 아버지 김창경씨는 “영어유치원을 선택할 때 과중한 과제나 진도 부담을 주는 곳보다 아이가 흥미와 재미를 느끼며 영어를 공부하며 영어를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강동원더랜드를 선택하게 됐다”고 말한다.
처음 강동원더랜드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 루호는 어린이집에서 알파벳만 배운 수준이었다. 그런데도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에 잘 적응하고 또 수업도 금방 따라갔다는 루호. 7세가 되면서 본격적인 학습식으로 변하며 수업 자체 수준도 올라갔다. 어휘도 다양해지고, 과제나 사용하는 문장의 길이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길어진 것. 하지만 단계별 커리큘럼이 장점인 강동원더랜드인 만큼 루호도 변화되는 수업에 바로 적응해 갔다. 여기에 독서 습관까지 더해졌다.
김씨는 “처음엔 원에서 빌려온 책을 읽어주고 또 번역해서 내용을 알려주기도 했는데, 언젠가부터 스스로 책을 읽고, 내용 중 특히 흥미 있었던 부분을 말해주곤 한다”라며 “실력에 맞는 단계별 독서와 함께 한글 독서까지 관리해줘서 어학뿐 아니라 아이의 정서적 면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업무적으로 영어를 많은 쓰는 직업이다 보니 아이의 언어교육에 관심이 많았다는 김씨는 강동원더랜드 교육이 너무나 흡족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영어 흥미를 잃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우고 또 초등학교 이후를 바라보는 교육까지도 조화롭게 관리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등원하는 걸 보며 만족도가 컸는데, 이번 대회에서의 모습을 보며 정말 뿌듯했어요. 내년 3월이 되면, 루호는 원더랜드 강동어학원 초등부에 둘째는 강동원더랜드에 보낼 계획입니다.”
영어 자신감은 물론 영어 모든 영역에서 눈에 띄게 성장했어요!
이태성(7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태성(7세)군의 어머니 최지혜씨는 아이가 영어를 거부감 없이 즐겁게 받아들이면서도 제대로 된 학습을 통해 실력을 쌓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영어교육을 시작했다. 놀이식 위주의 영어유치원에 다니던 중 7세가 되며 학습식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껴 KDW어학원 강동원더랜드를 선택했다. 이때부터 태성이는 모든 영역이 눈에 띄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놀이식만으로는 스피킹과 단어는 어느 정도 늘어도 라이팅이 정확하지 않고 깊이가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학습식 비중이 높은 곳을 찾았는데, 강동원더랜드가 딱 그런 곳이었죠. 다소 낯설어하는 태성이에게 선생님들이 편안하게 접근해주시면서도 수업은 꼼꼼히 짚어주시니까 단어, 라이팅, 스피킹이 눈에 띄게 발전하더라고요.”
태성이는 기억력이 강점이다. 배운 것을 잘 잊어버리지 않아서 이번 말하기대회에서도 실수 하나 없이 완벽하게 해냈다. 모션을 충실히 소화하면서 말하기까지 틀리지 않고 해내는 모습에서 어머니의 가슴은 벅차올랐다.
리딩 역시 태성이의 강점 중 하나. 원더랜드의 방대한 책을 다양하게 접하며 읽는 영역이 넓어졌고, 단어를 정확히 몰라도 맥락으로 이해하고 유추하는 능력까지 키워졌다.
“영어를 학습적으로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유아 영어교육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학습식으로 전환할 때 걱정도 됐었는데 강동원더랜드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면서도 꼼꼼히 지도해 주셔서 1년 사이 아이가 크게 발전한 것 같아요. 아이 영어교육에 있어서 처음부터 급하게 아웃풋을 기대하거나 특정 부분만 콕 짚어 가르치려 하면 오히려 영어에 대한 흥미나 자신감을 잃을 수 있어요. 강동원더랜드 선생님들을 믿고 따라가다 보면 아이의 단계별 성장이 눈에 보일 것이라 확신합니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