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지역 탄소 중립 활성화에 앞장

2026-01-14 09:58:07 게재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이 사단법인 환경교육사협회와 사단법인 광덕산환경교육센터 등 2개의 환경 교육 비영리 교육단체와 업무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충남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해 시민 인재 양성과 시민 의식 개선을 목표로 공동 사업을 기획하고, 국립공주대 재학생과 충남도민을 위한 교육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김송자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식과 정책 개발, 시민 인재 양성 및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지역 내에 탄소 감축을 위한 다양한 교육 현장을 조성하고 시민들과 함께 탄소 중립 및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