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지역 상생 협력 강화 나서
2026-02-13 09:59:57 게재
가톨릭대 RISE사업단 지역협력센터가 지난 6일 ‘2026 사회혁신대학포럼’을 열고 지역 상생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 경제와 ESG를 중심으로 대학·정부·민간이 참여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민관학 협력 사례가 공유됐으며, 가톨릭대 지속가능사회연구소는 리빙랩과 프로보노, 지역 연계 인턴십 등 현장 중심 프로젝트 성과를 소개했다.
라준영 지속가능사회연구소장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