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여행취소하면 위약금도
2026-02-17 12:00:00 게재
365연간해외여행보험에 특약 신설
삼성화재가 여행자보험에 여행 취소시 위약금을 보장하는 특약을 신설했다.
17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365연간해외여행보험’에 ‘여행취소위약금보상 특별약관’을 도입했다.
‘365 연간해외여행보험’은 한 번의 가입으로 1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해외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는 연간형 상품이다. 출장이나 단기체류 등 해외 출국이 잦은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여행취소위약금보상’ 담보는 여행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일정을 취소해야하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다. 사전에 예약한 교통 숙박 체험 등을 취소수수료(위약금)를 가입한도 내에서 최대 80%까지 보상한다. 가입금액은 최대 100만원이다.
오승완 기자
osw@naeil.com
오승완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