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성적은 개별 맞춤 관리로 준비하자

2026-02-20 09:56:44 게재

분당 관리형 독서실 ‘나를찾는숲’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은 지난 겨울방학 학습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학습계획을 세워야 한다. 특히, 고3이라면 학교 내신시험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효율적인 학습계획은 필수. 현재 학습상황에서 어떤 과목을 어느 정도의 시간을 들여 공부해야 대입 경쟁력을 높일지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학습해야 후회가 없다.

이런 시기별 상황을 고려해 분당 정자동 늘푸른고 옆에 위치한 관리형 독서실 ‘나를찾는숲’은 학기별 상황에 맞춰 개별 학습계획을 재정비한다. 불수능이었던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전교권 성적을 보인 학생들로 관리실력을 입증한 ‘나를찾는숲’에서는 지난 25년간 분당지역 학생들의 수학과 입시를 지도해 온 배은경 원장의 개별 컨설팅 결과로 한 맞춤설계 성공률이 높다. 새롭게 생겨나는 관리형 독서실은 따라하기 어려운 분당 맞춤 노하우를 가진 배은경 원장이 직접, 책임지도하는 ‘나를찾는숲’의 관리, 무엇이 강점인지 알아보았다.

나를찾는숲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효과가 다른 개별 맞춤 관리

관리형 독서실인 ‘나를찾는숲’은 개별 맞춤 관리가 핵심이다. 학생들은 현재 학습상황에서 먼저 집중해야 할 것들을 짚어내서 필요한 학습 중심으로 1:1 스케줄러를 작성하고, 공부한 내용을 시간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공부한 상태까지 집요하게(?) 점검하는 배은경 원장 때문에 제대로 공부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배은경 원장은 “크게는 고등학교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고1과 일반선택과목을 중심으로 한 수업 구성으로 내신에 집중해야 하는 고2, 그리고 이제 내게 유리한 전형을 결정해 실질적인 대입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 고3의 학습계획은 달라야 합니다. 그리고 세부적으로 개별 학생들의 학습상황에 맞춰 학습계획을 세워야 효율적으로 성적을 높일 수 있어요. 그래서 ‘나를찾는숲’에서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바탕으로 지금, 현재 학생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분석해내서 학습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실천하도록 점검하고 있어요”라고 ‘나를찾는숲’을 소개했다.

새 학기, 학습계획이 중요한 고3을 위한 특별 관리 시작!

올해 대입을 치르게 될 고3 학생들은 현 체제 대입의 마지막 학년이다. 아무래도 내신 체제부터 수능 과목까지, 여러 가지가 달라지는 2028학년도 대입에서는 고2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불리할 수 있으니 올해 반드시 대입에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내게 맞는 학습계획이다. 수능까지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로 충분히 결과를 바꿀 수 있다. 배은경 원장은 “고3이 되면 내게 효과적인 전형을 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적지 않은 학생들이 막연하게 남들이 중요하다는 과목을 중심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안타까워하면서 “3월부터 자신에게 최상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전형을 선별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입시를 준비해야 합니다. 2학년 때처럼 내신만을 대비해서는 안 되고 수능까지 철저히 대비하는 학습계획을 세워야 하지요. 덧붙여 논술까지 고려한다면 수학학습도 내신과 수능과 함께 심화문제까지 대비해야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나를찾는숲’에서는 3월부터 고3 학생들에게 최적의 학습계획을 바탕으로 한 학습관리를 진행한다. 분당지역 학생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배은경 원장이 남이 아닌 내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과목을 중심으로 학습을 계획해서 대입 경쟁력을 높이니 결과는 다를 수밖에는 없다.

나를찾는숲

스파르타보다 강한 25년 노하우를 담은 책임관리가 강점

‘나를찾는숲’ 학생들은 관리형 독서실이지만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니라 정말 자신들을 생각하고 필요한 실력을 채우려는 진심이 담긴 책임관리를 강점으로 꼽았다. 분명 매일 1:1 스케줄러를 점검하고 블랭크테스트와 오답관리로 제대로 공부되지 않으면 어김없이 추가학습이 진행되지만, 왜 그 부분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확인해 작성한 스케줄러이고 이런 점검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 믿음이 간다는 것.

실제 ‘나를찾는숲’에서는 오랜 지도 경험으로 학생들의 학습 성향에 맞는 학습법을 잘 아는 배은경 원장의 책임관리가 진행된다. 예를 들어, 그날그날의 1:1 학습스케줄러를 점검할 때도 학습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학생에게는 실천에 대한 부분을 중심으로 동기부여에 더욱 신경을 쓰고, 학습의 정확도가 부족한 학생에게는 오답관리를 강화하는 것처럼 개별 학생의 성향에 따라 필요한 관리를 한다.

이렇듯 개별 학생의 성적과 성향과 시기별로 필요한 부분부터 강화한 관리로 성적을 올린다. 또한, 모든 스케줄러 및 학습상황은 학부모들에게 문자로 공유할 정도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

예체능 계열도 문제없는 맞춤 관리

지난 대입에서 국민대 산업디자인학과에 합격한 학생은 ‘나를찾는숲’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일반고를 다니면서 예능계열 입시를 준비한다는 것이 막연했는데, 학습전략부터 같은 시간 공부해도 학습의 질을 높일 수 있었기 때문.

이렇듯 ‘나를찾는숲’은 학습시간만이 아니라 내신과 수능에 맞는 학습전략제시, 모의고사 분석 및 시험 실전연습, 1:1 학습스케줄러 점검과 오답학습 등으로 학습 전반을 개별 맞춤 관리하는 관리형 독서실이다. 따라서 음악과 미술과 같은 예체능계열 학생들도 내신과 수능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과목의 학습상황을 점검하며 성적을 올리니 시간 낭비 없이 입시를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