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청년 취업 지원 거점 구축 나서
2026-03-09 10:22:59 게재
가톨릭대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고용 지원 사업이다. 가톨릭대는 이번 선정으로 향후 5년간 매년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준규 가톨릭대 총장은 “그동안 축적해온 취업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과 지역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