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청년 친화적 일터’로 만들겠다”

2026-03-18 13:00:03 게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강원 강릉 가톨릭관동대에서 ‘청년, 건설의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노동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