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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인재 확보 채용 다변화
2026-03-26 13:00:25 게재
현대모비스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 환경 속에서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현대모비스가 우수 인력을 선제적으로 채용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장학 전환 인턴십 △채용연계 산학 트랙 △경진대회 개최 등 채용기회를 다변화하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부터 ‘모빌리티 장학 전환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다. 학부생 가운데 전동화, 반도체, 전장 부문 등 모빌리티 산업에 특화된 인원을 인턴으로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 인원에게는 맞춤형 교육과 함께 현업 담당자와 공동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우수 인재는 장학생으로 전환하며 매월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 졸업 후에는 현대모비스로 입사를 보장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주요 대학과 협력해 산학연계 과정도 운영한다. 2023년부터는 성균관대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매년 20명씩 5년 간 총 100명의 학부 인원을 선발하고 있다. 전액 장학금 혜택과 함께 졸업 후 자동 입사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모비스는 경진대회나 학술대회를 개최해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올 초에는 석·박사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동화 논문 대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받았다.
현대모비스의 주력 사업부문인 전동화 분야에서 우수 논문을 제출한 학생들을 포상하고, 입사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우수 소프트웨어 인재를 협력사 취업으로 연결해주는 교육 프로그램(사진)도 지난해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