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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포 구명역세권에 두산위브

2026-05-14 00:00:00 게재

두산건설

두산건설은 15일 부산시 북구 구포동 999번지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조감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절차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부산 서부권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는 구포 일대에서 시작되는 첫 분양이다. 단지는 8개동 전용면적 74·84㎡, 839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우수한 교통망이 확보됐다. 부산지하철2호선 구명역이 단지 앞에 있는 초역세권이다. 걸어서 구포역까지 갈 수 있는 거리다.

단지 인근 구포대교와 강변대로를 통해 김해 양산 창원 등 주요 도시로 직결되는 광역 이동망을 확보했다.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를 통해 동부산권까지 상습 정체 구역을 피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와 가람중이 맞닿아 있고 구포초도 인접해있다.

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도 마련됐다. 부산시 출산 장려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되면서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최초 계약자)에게는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할인해 주는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분양 물량 288가구 중 약 73%에 달하는 210가구(다자녀 가구 126가구, 신혼부부 84가구)가 대상에 포함된다.

두산건설은 위브(We‘ve)의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외벽에 시그니처 월과 커튼월룩(일부)을 적용했다. 전 세대에 유리난간을 설치해 거실에서의 개방감을 확보했다.

단지 내부는 공원형 단지를 형상화했다. 남향 위주 배치와 통경축 확보로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