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2026-05-24 20:55:30 게재

취업준비 청년 교육지원 협력 추진

인공지능 직무역량 강화·공동연구 확대

서울사이버대학교는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과 취업 준비 청년 대상 교육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4일 서울사이버대 B동 105호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청년 교육 지원 체계 구축과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업 준비 청년 대상 교육과정 협력 △공동연구 및 자문 △인공지능(AI) 직무역량 강화 △행사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마해임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과장은 “서울사이버대와 협력을 통해 취업 준비 청년들을 위한 교육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년들의 미래 설계와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윤나 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부단장은 “대학의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취업 준비 청년층의 교육 지원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교육혁신사업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사회적 배려 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과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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