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선박설계 AI 기반 기술지원

2026-05-27 13:00:36 게재

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중소형 선박 설계업체의 반복적인 도면 보완 부담을 줄이고, 설계 단계에서 도면 품질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지원 서비스를 정식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1~12월 어선 설계를 주로 하는 중소형 선박 설계업체 2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성과에 따라 정식 전환했다.

공단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업체별 도면승인 보완사항 패턴과 규정 미준수 사례, 단순 도면 작성 오류 등을 정리한 맞춤형 기술지원 리포트를 제작했다.

정연근 기자 yg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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