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

2026-07-01 13:00:15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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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성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대검찰청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대검찰청은 1일 오전 10시 30분 15층 대회의실에서 ‘대검찰청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하츠투하츠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대검은 최근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마약류 접근이 증가하면서 청소년들도 마약 범죄의 위험에 쉽게 노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검은 마약 범죄에 대한 엄정한 대응과 함께 청소년들이 처음부터 마약을 접하지 않도록 예방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그 활동 중 하나로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김선일 기자 si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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