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자금 400억원대 세탁 조직 덜미

2026-07-01 13:00:41 게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및 범죄수익 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총책 A씨 등 22명을 검거해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다른 혐의로 구속된 A씨에 더해 관리책 B씨 등 3명도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이들은 작년 1월부터 6월까지 피싱 조직의 범죄수익 415억원을 전달받아 세탁한 혐의를 받는다.

이재걸 기자 claritas@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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