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육아에 지쳤다면 빌드업”

2026-07-03 13:00:19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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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까지 양육자 초청행사

현대해상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문화를 응원하기 위한 행사를 5일까지 현대백화점 천호점 13층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에서 연다고 3일 밝혔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성장하며 마주하는 모든 ‘첫번째 순간’들을 응원한다”며 “이번 행사가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양육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빌드업 육아클럽’을 운영해 왔다. 올해 이어지는 시즌 2에서는 아이의 성장과정을 신뢰와 격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빌드업 육아클럽 시즌2의 오프라인 프로그램’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포토존을 비롯해 시즌1과의 연결성을 담은 ‘아이 이름 쓰기’ 이벤트, 양육자들이 육아 경험을 나누는 ‘육아템 물물교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감상하는 낭독회도 진행된다.

오승완 기자 osw@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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