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공급

2026-07-21 13:00:04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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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견본주택 개관

전체 355세대 공급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서울 노원구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투시도)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 견본주택은 24일 개관한다.

월계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는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에최고 20층 5개동 전용 36㎡·59㎡·84㎡로 구성된다. 전체 355세대 중 135세대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분양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 지역, 29일 1순위 기타 지역, 30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8월 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등 대규모 개발 호재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석계역과 광운대역 등이 가까운 입지를 갖춘 점이 주목된다. 또 중랑천 생태공원을 중심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다양한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단지에서 1호선과 6호선이 지나는 석계역이 가까운 초역세권이다. 단지 옆 부근에는 장위뉴타운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광운대역세권(예정)과 거리도 가깝다.

세대당 1.6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제공된다. 운동 및 주민공동시설과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공동시설도 조성된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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