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UX 스튜디오 상하이’ 개관

2026-07-23 13:00:16 게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현대자동차·기아는 중국 상하이시 징안구에 사용자 경험 연구 거점인 ‘UX 스튜디오 상하이’를 개관하고 중국 시장 맞춤형 차량 UX 연구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UX 스튜디오 상하이는 3층 규모의 건물로, 고객 개방형 체험 공간인 ‘오픈 랩’과 전문 연구 공간인 ‘어드밴스드 랩’으로 구성됐다. 사진 현대자동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