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uran musim dingin bukan hanya waktu istirahat, tetapi juga kesempatan bagi mahasiswa asing untuk memperdalam pengalaman hidup di Korea. Pekerjaan paruh waktu jangka pendek di kafe, restoran, atau acara musiman cukup mudah ditemukan dan membantu meningkatkan kemampuan bahasa. Bagi yang memiliki kemampuan bahasa asing, pekerjaan bantuan penerjemahan atau kegiatan online seperti penulisan konten juga menjadi opsi fleksibel. Namun, aturan visa harus selalu diperiksa sebelum bekerja. Jika ingin fokus pada pengalaman, kegiatan relawan seperti pertukaran bahasa, mentoring anak-anak, atau kegiatan lingkungan dapat memperluas jaringan sosial dan pemahaman budaya. Inti dari liburan musim dingin bukan seberapa sibuk, melainkan pengalaman apa yang ditinggalkan. Dengan aktivitas bermakna, musim dingin di Korea bisa menjadi kenangan yang hangat dan berharga. Lihat lebih banyak artikel >
호서대(총장 강일구) 창업중심대학사업단(사업단)의 해외 시장 수출‧업무 협약 등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사업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사업단이 주관한 ‘2025 창업중심대학 글로벌 유니콘 리더스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유망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컨설팅, 투자유치, 해외 진출 연계까지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온·오프라인 및 해외에서 운영됐으며, 창업중심대학사업 선정 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해외 진출 프로그램은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을 중심으로 현지 시장 이해도 제고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말레이시아 프로그램에는 닥터아이앤비, 미스릴, 비원바이오랩, 세이브더팜즈 등 4개 기업이 참여해 글로벌 진출 전략 컨설팅과 현지 기업·기관과의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참여 기업과 말레이시아 현지 기업의 수출 계약은 물론, 연구 및 PoC 협력을 위한 MOU도 체결했다. 베트남 수출 상담회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호서대 RISE사업단과 공동으로 연계·추진해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 형태로 운영됐다. 순수코퍼레이션, 비원바이오랩, 바이오센스, 라미유, 머터리얼랩, 더진솔 등 총 6개 기업이 참여해 약 43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약 105만 달러 규모의 MOU 체결에 성공했다. 기업별 전담 통역 지원과 현지 맞춤형 디렉토리북, 홍보 콘텐츠 제공을 통해 상담의 완성도를 높인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사업단 박승범 처장은 “이번 글로벌 유니콘 리더스 컨퍼런스를 통해 참여 기업들이 단순한 해외 탐방을 넘어 실제 계약과 협약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창출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한 후속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해 충청권을 대표하는 창업 지원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업단은 이번 해외 프로그램 성과를 바탕으로 말레이시아·베트남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연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대학 입학, 끝이 아닌 시작 선택한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을 거 같아 고민이라면 대학의 다전공 제도에 눈을 돌려야 할 때다. 대학은 복수전공·융합전공·학생설계전공 등 유연한 전공 제도로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있다. 학생들은 처음 선택한 원전공에 매이지 않고 자신의 적성에 최적화된 분야를 찾아갈 수 있다. 최근 더욱 고도화된 대학 내 전공 제도를 살펴보자. 희망 전공 정하지 못했다면 ‘주목’ 고교 3년간 자신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경우, 학과 선택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전공에 대한 선호가 분명한 채로 입학했다가 정작 수업을 듣고 보니 생각했던 것과 달라 막막해지기도 한다. 대학은 이런 학생들의 고민을 반영해 입학 후 배울 학문을 새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공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일본학과가 없지만 연계전공으로 일본학이 개설돼 있어 자신의 전공과 연계해 배울 수 있다. 한양대는 미래인문학 인문소프트웨어 바이오소프트웨어 등 인문 분야와 공학 간의 융합전공이 다양하다. 융합전공 외에도 최소 단위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마이크로디그리라는 전공 제도를 운영한다. 성균관대 권영신 입학사정관실장은 “기초 학력이 튼튼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문을 탐구하려는 학생들을 위해, 대학은 전공을 넘나들며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전공 제도를 두고 있다.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행정학과 등의 교수진이 모여 ‘공익과 법’ 연계전공을 개설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대학은 사회와 학문의 변화, 학생들의 요구에 맞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학생들 역시 기존의 전공에서 만족하기 어려운 학문적 호기심을 키우고, 진로에 맞게 전공을 설계하며 전문성을 쌓으려고 노력한다. 대학 입학을 끝이 아닌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출발점으로 봐야 하는 이유다. 여러 교과목 융합하거나 학생이 직접 설계하기도 복수전공, 다전공, 연계전공, 융합전공, 학생설계전공, 마이크로디그리 등 대학의 전공 제도는 단어만 봐서는 그 뜻과 차이를 알 수 없다. 전공 제도에 관련된 용어부터 익숙해져야 한다. 일반적으로 ‘다전공’은 다른 전공 제도를 아우르는 상위 개념이다. 학생이 입학 당시 선택한 전공(대학별로 제1전공 또는 주전공으로 표기) 외에 추가로 하나 이상의 전공을 이수하는 모든 형태를 말한다. 복수전공, 부전공, 연계전공, 융합전공, 학생설계전공 등은 모두 다전공에 포함된다. 복수전공은 제1전공과 별개의 전공을 추가로 이수해 졸업 시 복수의 학사 학위를 받는 제도다. 이수 가능한 인원에 제한이 있고, 성적 기준 등 신청 자격이 엄격한 편이다. 통념과 달리 두 개 이상의 학위를 받을 수 있는 대학도 적지 않다. 대표적으로 서강대는 최대 3개의 전공까지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고, 이를 모두 수료하면 3개의 독립된 학사 학위를 인정받는다. 연계전공과 융합전공은 비슷한 듯 다르다. 연계전공은 별도의 학과 신설 없이 기존 학과에서 개설된 교과목 중 관련 있는 것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표). 이와 달리 융합전공은 기존 학과를 융합해 새롭게 만들어진 독립된 교육과정을 말한다. 경희대의 경우 융합전공인 글로벌문화기술융합전공, K-퍼포밍아트융합전공을 이수한 뒤, 제2전공이 아닌 제1전공으로 바꿀 수도 있다. 최근에는 연계전공과 융합전공을 엄격하게 구분하지 않고 혼용하거나, 아예 하나의 명칭으로 통합해서 부르는 추세이다. 학생설계전공은 학생 스스로 융복합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승인을 받아 이수하는 전공이다. 신청 시 설계 전공 학업 계획서와 교육과정 편성표, 성적증명서를 대학에 제출해야 한다. 학생설계전공의 목표는 학문의 경계를 넘는 전공 이수 기회를 주고,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서강대는 1998년 처음으로 학생설계전공을 개설해 현재도 운영 중이다. 경희대는 2022년 학생설계전공을 신설했고 현재 지속가능성학전공 과학기술법정책학전공 계산및시스템생물학전공 등 색다른 전공들이 개설돼 있다. 마이크로디그리는 최소 단위 학점으로 이수하는 교육과정을 말한다. 가장 빠르게 관련 분야의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성적증명서에 이수 내역이 표기된다. 대학마다 세부 규정 달라 다전공을 고려하고 있다면 개설된 학과뿐만 아니라 각 대학의 운영 방식을 살펴야 한다. 신청 자격, 전공별 필수 총 학점 등 대학마다 다른 세부 규정은 대학별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서강대의 경우 다전공 신청 시 계열, 전공, 인원, 성적 등 어떠한 제한도 두지 않는다. 따라서 인기 학과라도 걱정 없이 다전공제도로 이수할 수 있다. 2개 이상의 학과를 전공해도 4년 내에 졸업이 가능할 만큼 학점 이수 제도도 유연한 편이다. 서강대 강경진 책임입학사정관은 “시스템계약학과와 아트&테크놀로지학과 등 2개 학과만 제약이 있고, 그 외 모든 학과는 제한이 전혀 없다. 서강대는 다전공이 의무가 아님에도 실제 재학생의 절반 정도가 다전공 제도를 이용한다. 특히 인문사회 계열 학생 중 다른 전공을 함께 이수하는 학생은 대략 70%가 넘는다”라고 부연했다. 성균관대는 졸업에 필요한 전공 학점과 복수전공 시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학점을 완화해 학생의 부담을 줄여줬다. 복수전공 신청자가 쏠릴 경우 성적이 높은 학생을 우선 배정하지만,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여러 전공을 이수한 학생이 상당히 많다는 전언이다. 다전공을 필수로 규정한 대학도 있다. 경희대는 2026학년 신·편입생부터 복수전공(다전공), 부전공, 마이크로디그리 중 하나를 반드시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약 65개였던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이 100여 개 이상으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대학에서는 학생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유사 과목 전공 학점을 중복으로 인정하는 범위를 넓히는 등 다양한 방안을 고려 중이다. MINI INTERVIEW Q 연계전공을 선택한 계기는? 중·고등학생 때부터 꿈이 법조인이었어요. 그래서 글로벌리더학과를 지원하려 했으나, 대학 입학이 우선이라 철학과를 선택했죠. 이후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면서 법학 공부가 필요했는데, 관련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글로벌리더학과는 다전공이 불가능했어요. 대신 ‘공익과 법’ 연계전공을 선택했어요. 돌이켜보면 최적의 결정이었죠. Q ‘공익과 법’ 연계전공의 특징은? 철학과의 ‘기초논리학’, 경제학과의 ‘경제학원론’과 ‘미시경제’, 행정학과의 ‘행정법’, 글로벌리더학과의 ‘민법’을 포함해 관련 학과의 주요 과목을 연계해 배울 수 있어요. 성균관대 글로벌리더학과·로스쿨 소속 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죠. 법학적성시험(LEET) 강좌를 제공해 로스쿨 입시에도 큰 도움이 되고요. Q 진로 설계는 어떻게 했나? 한때 2학기 동안 경제학과 복수전공을 했었어요. 이후 법조인이라는 목표가 분명해지면서 경제학과 복수전공은 취소하고, ‘공익과 법’ 연계전공을 신청했습니다. 철학과 경제학을 두루두루 배워둔 덕에 연계전공 수업을 이수하기 용이했죠. 성균관대는 연계 전공 시 유사한 내용을 다루는 과목의 학점은 두 전공에서 모두 인정해줘 학점 부담을 덜었어요. 한결 손쉽게 다양한 전공과목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Q 연계전공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조언한다면? 우선 중심을 잘 잡아야 해요. 연계전공은 선택지가 많아 갈피를 잡기 어려워요. 다양한 과목을 함께 배우다 보니 각 과목에 맞는 공부법에 적응하기도 쉽지 않고요. 고등학생 때부터 대학에서 뭘 하고 싶은지 미리 찾아보고 고민해두세요. 이후 대학 1~2학년 때 여러 수업을 수강하면서 연계전공을 들여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전공이 자연스레 보일 거예요. 취재 정은경 리포터 cyber282@naeil.com 도움말 강경진 책임입학사정관(서강대학교)·권영신 입학사정관실장(성균관대학교)
켄텍이 26일부터 내달 27일까지 2026년 고교–대학 연계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 참가 학교를 모집한다.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는 2024년 18개 고등학교에서 출발해 2025년 기준 전국 44개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기존에는 공학 중심 교육과정이 개설돼 있는 고교 위주로 동아리 개설을 지원했지만, 올해는 일반고에서도 참여 수요가 증가해 지원 대상 범위를 넓혔다. 동아리를 개설하는 학교의 학생들은 켄텍 재학생이 저술한 탐구 자료를 활용해 연 10회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고등학생 대상 에너지공학 심포지엄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융복합 에너지공학 분야를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정규 교육과정 내 동아리의 경우 학생부에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 활동 참여를 기재하고 연간 32시간 이상 참여할 시, 본교 입학 후 고등학교 학년별 1학점씩 최대 3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장광재 켄텍 입학센터장은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는 대학 설립 초기부터 추진해온 고교 교육 연계 사업이다. 많은 고등학생들이 공학 분야에 흥미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챗GPT는 모르는 철학 수업 정답을 외우는 교실을 질문하는 교실로 바꾸고 싶다면 철학이 답이다.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철학 교육’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호주의 철학자이자 교육자, 필립 캠의 저서 를 국내 교사들이 함께 번역한 철학 교육 입문서다. 교실에서 철학을 살아 있는 탐구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학문적 토대를 간결하고 쉽게 풀어냈다. 이 책은 ‘질문하기, 개념 탐구, 추론하기’라는 세 가지 사고 도구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이 사전 지식 없이도 철학적 질문과 탐구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한 철학 입문서를 넘어 교실 활동과 대화 예시, 연습 문제를 곁들여 실제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1장 ‘시작하기’에선 교실 배치 및 규칙 정하기를, 2장 ‘질문하기’에서는 질문과 문제 분석 등을 다루고, 3장과 4장에선 각각 개념 탐구와 추론 훈련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필립 캠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개념을 탐구하며, 추론하는 힘을 기를 때 비로소 철학은 살아 있는 수업이 된다”라고 강조한다. 청소년에게는 사고력과 토론 능력을, 교사에게는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업 지침서가 될 것이다. 글 정유미 자유기고가 puripuda@naver.com
실패를 연료 삼아 우주로 날아오를 거예요 한겸씨는 초등학생 때 미국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만난 우주왕복선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전시장을 가로지른 거대한 기체를 보며 ‘언젠가는 나도 저걸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엔진과 수소 연료에 눈빛이 반짝였던 중학생은 로켓 설계에 꽂힌 고등학생이 됐다. 수학·과학 지식을 활용해 항공우주공학을 파고들고, 3년 내내 실험을 거듭하며 직접 로켓 발사체를 설계했다. 그럴 시간에 공부를 더 하라는 따가운 시선도 있었지만, 한겸씨의 도전은 로켓을 하늘로 쏘아 올릴 때까지 그칠 줄 몰랐다. 언젠가는 진짜 우주에 가닿을 한겸씨의 ‘열정 스토리’를 들었다. 공동 교육과정으로 경험의 폭 넓혀 항공우주공학을 공부하고 싶었던 한겸씨는 수학·과학 과목을 집중적으로 이수하는 한편, 공동 교육과정을 활용해 <과학과제연구> <생명과학실험> <프로그래밍> 같은 다양한 과목에 도전했다.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하는 만큼 실험·연구 활동을 경험하기 위해서였다. 특히 <과학과제연구> 시간에는 고체 로켓의 시멘트 노즐을 설계하면서 로켓공학에 대한 지식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었다. “로켓이 제대로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는 노즐의 적정한 목 면적과 출구 면적을 찾아야 해요. 보통 시뮬레이션으로 값을 구하지만, 저는 그 기반이 되는 공식을 공부해 직접 값을 계산했어요. 이후 계산한 값과 시뮬레이션이 내놓은 값을 비교하며 차이가 발생한 이유를 밝혀나갔죠. 비록 직접 필요한 값을 도출해내진 못했지만, 노즐을 설계할 때 고려해야 하는 여러 변수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경험이 훗날 더 나은 노즐을 개발할 때 탄탄한 기반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해요.” 항공우주 기술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보이는 <생명과학Ⅰ>과 <생명과학실험> 수업도 우주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그리는 계기가 됐다. <생명과학Ⅰ> 시간엔 중력이 세포 내 미세 소관의 배열, 세포질 분열과 신호 전달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생명과학실험> 수업에선 미세 중력 상태에서의 식물 생장 변화를 학습했다. “고2 때 참석한 항공우주 분야 콘퍼런스에서 우주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경제 활동에 대해 알게 됐어요. 특히 우주가 인공 장기,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실로 활용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죠. <생명과학Ⅰ> 시간에 인공 인슐린 제작 방법을 공부해 보니, 지구와 달리 중력이 약한 우주에서는 더 안정적인 단백질 결정체를 얻을 수 있더라고요. 이때부터 우주는 단순한 미지의 공간이 아니라, 미래 인류가 생활과 경제 활동을 이어갈 무대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누구나 쉽게, 안전하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로켓을 만들어 우주를 인류의 ‘제2의 생활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목표가 뚜렷해졌죠.” 로켓 발사 프로젝트, 실패해도 좌절은 NO 직접 로켓을 쏘아 올리겠다는 꿈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한겸씨는 로켓 제작에 고교 3년을 전부 쏟아부었다. 고1 때 간단한 고체 연료 엔진과 동체를 설계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2 때는 직접 과학 탐구 동아리를 만들어 본격적인 엔진 개발에 착수했다. 연료의 최적 혼합비를 찾기 위해 실험을 거듭하다 보니 어느덧 고3이 됐다. 대입 준비로 바쁠 시기였지만, 오히려 타 학교와 연합해 캔위성 및 로켓 발사체 개발 프로젝트 ‘아리온’을 진행했다. “로켓 개발 과정에는 다양한 어려움이 따랐어요. 우선 처리해야 할 행정 절차가 많았죠. 로켓을 쏘아 올릴 공터를 찾아 시청에 허가를 받고, 로켓을 높은 고도로 발사하기 위해 직접 국토교통부에 임시 공역 설정을 신청해야 했어요. 제작 비용을 마련하는 것도 문제였어요.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 PVC와 시멘트로 고체 엔진을 만들고 지관으로 동체를 제작했는데도, 필요한 돈이 제법 되더라고요. 3학년 땐 후원 펀딩을 열고, 사람들의 흥미를 끌 만한 캔위성을 함께 발사하기로 프로젝트 동료들과 의견을 모았죠. 다행히 목표 금액을 달성해 실제 발사까지 진행할 수 있었어요.” 실험 과정 역시 만만치 않았다. 엔진의 안정성을 검증하고 사출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데만 각각 4~5번의 시도가 필요했다. 그야말로 ‘칠전팔기’의 과정이었지만 한겸씨는 일곱 번의 실패 역시 소중하다고 말한다. “3년 동안 계속 로켓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었던 건 그 과정이 재미있어서였어요. 실패한 당일에는 속상해도, 다음날이면 어제의 실패에서 배울 수 있어 즐겁더라고요. 또 실제 연구 현장에서도 실험과 실패를 반복할 거라는 점에서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어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후배들이 로켓 연구를 이어가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새로운 목표도 생겼어요. 로켓 설계를 위한 실험이 꽤 위험하더라고요. 고체 연료를 만들 땐 실험실에 불을 낼 뻔하기도 했죠. <사회문제탐구> 시간에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모델 로켓 제작 관련 라이선스를 도입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작성했어요. 앞으로는 안전하고 간단한 교육용 모델 로켓 제작 키트를 제작하는 데 도전해보고 싶어요.” 입시보다 중요했던 ‘꿈’ 한겸씨는 대학에서도 로켓 연구를 이어가고자 인하대·충남대 항공우주공학과, 입학 후 항공우주공학과를 선택할 수 있는 전북대 공학계열2 등에 지원했다. 과학 연구에 특화된 카이스트 지스트 디지스트에도 도전한 결과, 디지스트에 최종 합격했다. “사실 과학기술원에 지원한다고 밝혔을 때 반대의 목소리가 적지 않았어요. 주변에 합격한 사례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과학기술원은 자기소개서를 제출할 수도 있어, 그동안의 프로젝트를 상세히 설명하면 경쟁력이 있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대학에 합격한 지금은 또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어요. 디지스트에 새 로켓 연구 동아리를 만든 다음, 지금껏 제작한 고체 연료 로켓을 발전시켜 미국의 세계 로켓 대회에 출전해보고 싶어요. 고교 시절 경험하지 못한 액체 연료 엔진에도 관심이 가고요. 뭘 할지 벌써 기대돼요.” 후배들에게는 대입을 의식하기보다는 자신의 흥미를 발전시키는 데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과학기술원은 한 가지 분야를 꾸준히 연구해온 사람에게 좀 더 기회가 열려 있다고 생각해요. 대입을 노리고 급조한 활동보다는 자신의 관심사를 깊게 파고든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설령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하더라도, 연구를 이어온 끈기는 나만의 무기로 남아 어느 자리에서나 빛을 낼 거예요. 그러니 계속 자신을 믿고 나아가길 바랍니다.”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사진 배지은
جیسے ہی درجہ حرارت واقعی گرنے لگتا ہے، لوگ ہیٹنگ کے خرچ کو کم رکھتے ہوئے گھر کے اندر گرم رہنے کے طریقوں میں زیادہ دلچسپی لینے لگتے ہیں۔ خاص طور پر اکیلے رہنے والوں، طلبہ، یا ایسے ون روم رہائشیوں کے لیے جہاں سینٹرل ہیٹنگ یا باہر سے کنٹرول پر انحصار کرنا پڑتا ہے-چھوٹی چھوٹی عادتیں اور درست آئٹمز کا انتخاب ہی محسوس ہونے والی گرمی میں بڑا فرق پیدا کرتا ہے۔ حال ہی میں توجہ حاصل کرنے والی چیزوں میں ایک “دایسو ہیٹر بلب” ہے۔ یہ بلب کی شکل میں ہوتا ہے جسے چھوٹے اسٹینڈ یا ساکٹ میں لگا کر استعمال کیا جاتا ہے، اور یہ مقامی طور پر گرمی پیدا کر کے میز کے نیچے یا پاؤں کے آس پاس گرمائش دیتا ہے۔ برقی ہیٹر کے مقابلے میں بجلی کم خرچ کرتا ہے اور قیمت بھی زیادہ نہیں ہوتی، اس لیے ذاتی جگہ کو گرم رکھنے کے لیے کافی کارآمد ہے۔ لیکن چونکہ لمبے وقت تک استعمال کرنے پر زیادہ گرم ہونے کا خطرہ ہوتا ہے، اس لیے آس پاس آتش گیر چیزیں نہ رکھیں اور بنیادی سیفٹی اصول ضرور اپنائیں۔ سردیوں میں گرم رہنے کی بنیاد آج بھی “اندر پہننے والے گرم کپڑے” (انڈر لئیر/تھرمل) ہی ہیں۔ ہلکے مگر گرم رکھنے والے فنکشنل تھرمل کپڑے گھر کے اندر حرکت میں رکاوٹ بھی نہیں بنتے اور جسمانی حرارت برقرار رکھتے ہیں۔ اگر آپ اوپر اور نیچے دونوں تھرمل پہن لیں تو ہیٹنگ کا درجہ حرارت 1–2 ڈگری کم کرنے پر بھی اتنا فرق محسوس نہیں ہوتا، اور بل میں بچت بھی ممکن ہوتی ہے۔ اب تو ڈیزائن اور آرام بھی بہتر ہو چکے ہیں، اس لیے بہت سے لوگ انہیں باہر کے کپڑوں کے اندر بھی آسانی سے پہن لیتے ہیں۔ اس کے ساتھ سونے کے گرم موزے، گھٹنوں پر رکھنے والی کمبل نما شال، اور الیکٹرک سیٹ/کشن جیسے چھوٹے آئٹمز استعمال کریں تو افادیت بڑھ جاتی ہے۔ پاؤں اور پیٹ کے حصے کو گرم رکھنے سے پورے جسم کی حرارت زیادہ مستحکم رہتی ہے۔ موٹے پردے لگانا یا دروازوں کے لیے ونڈ پروف ٹیپ/فوم (ڈرافٹ اسٹاپ) لگانا بھی کم خرچ میں بہت مؤثر طریقے ہیں۔ ماہرین کے مطابق “سردیوں میں گرم رہنے کا اصل اصول یہ نہیں کہ ہیٹنگ کا درجہ حرارت بس بڑھا دیا جائے، بلکہ یہ ہے کہ اپنی رہائش کے مطابق درست آئٹمز منتخب کر کے حرارت کے ضیاع کو کم کیا جائے۔” چھوٹی تبدیلیاں اور انتخاب کا فرق سردیوں کے تجربے کو نمایاں طور پر بدل سکتا ہے۔ دایسو کے سردیوں کے گرم رہنے والے سامان کی فہرست ہینڈ وارمرز (بڑے/درمیانے/چھوٹے)، فلیس موزے اور موٹے سردیوں کے موزے، گرم دستانے، نیک وارمر/اسکارف، کان گرم رکھنے والی ائیرمف، دروازوں کے لیے ڈرافٹ ٹیپ/فوم، الیکٹرک کمبل اور منی الیکٹرک بلینکیٹ، کپ گرم رکھنے والا کپ وارمر (ہینڈ وارمر کے ساتھ)، گرم چپل، حرارت دینے والے پیوند/فٹ وارمر، منی ہیٹر (چھوٹا ہیٹر)، کھڑکیوں کے لیے ببل ریپ/پلاسٹک انسولیشن وغیرہ مزید مضامین دیکھیں >
Apakah Kamu khawatir dengan biaya pemanas selama winter? Bagi foreigners yang tinggal di Korea, biaya pemanas di musim dingin merupakan kekhawatiran yang selalu berulang setiap tahun. Terutama bagi mereka yang menghadapi musim dingin pertama di Korea, bahkan sebelum udara benar-benar menjadi sangat dingin, kekhawatiran seperti “mengapa tagihan gas bisa semahal ini?” sudah lebih dulu muncul. Di komunitas foreigners, pertanyaan seputar biaya pemanas di musim dingin memang hampir selalu muncul setiap tahun. Namun, penyebab tingginya biaya pemanas sering kali bukan semata-mata karena terlalu banyak menyalakan pemanas, melainkan karena kurangnya pemahaman tentang cara penggunaan boiler. Banyak kasus di mana tagihan tetap tinggi meskipun boiler tidak dinyalakan sepanjang hari, dan perbedaan biaya tersebut sebenarnya sudah ditentukan sejak pemilihan mode pengaturan. Berdasarkan sistem pemanas yang umum digunakan di rumah tangga Korea, berikut adalah beberapa tips penghematan yang wajib diketahui oleh foreigners. Pertama, fitur yang paling sering disalahpahami adalah mode reservasi seperti “reservasi 3 jam”. Banyak foreigners mengira ini berarti “boiler akan menyala setelah 3 jam”, padahal fungsi sebenarnya sama sekali berbeda. Mode reservasi bekerja dengan cara menyalakan boiler dalam waktu singkat pada interval waktu yang telah ditentukan untuk menjaga suhu lantai tetap hangat. Sebagai contoh, jika diatur pada “3 jam”, boiler akan menyala secara berkala setiap 3 jam agar air pemanas di lantai tidak sepenuhnya dingin. Dibandingkan memanaskan lantai kembali setelah benar-benar dingin, metode ini membutuhkan energi yang jauh lebih sedikit sehingga memberikan efek penghematan biaya pemanas yang besar. Meskipun hanya menyala beberapa kali dalam sehari, suhu ruangan tetap terjaga dan beban biaya sering kali berkurang secara signifikan. Mode “keluar rumah (외출 모드)” juga perlu digunakan dengan hati-hati. Tidak sedikit foreigners yang terbiasa langsung menekan mode keluar setiap kali meninggalkan rumah, namun untuk keluar dalam waktu singkat selama beberapa jam, cara ini justru bisa menjadi tidak efisien. Dalam kondisi seperti ini, mempertahankan mode reservasi biasanya lebih baik. Jika rumah ditinggalkan selama sekitar 2–3 hari, pengaturan yang tepat adalah menurunkan suhu pemanas sekitar 2–3 derajat dari biasanya. Mode keluar rumah sebaiknya hanya digunakan ketika meninggalkan rumah dalam jangka waktu lama, yaitu sekitar satu minggu atau lebih. Pengaturan suhu air panas juga merupakan faktor yang memengaruhi biaya pemanas. Banyak foreigners mengatur suhu air panas ke tingkat “tinggi” dengan harapan air panas keluar lebih deras atau lebih cepat, namun untuk mandi atau mencuci piring sehari-hari, suhu sekitar 42 derajat Celsius sebenarnya sudah cukup. Pengaturan suhu yang terlalu tinggi hanya akan meningkatkan konsumsi gas secara tidak perlu dan dalam hitungan satu bulan dapat menyebabkan selisih tagihan hingga puluhan ribu won. Jika langkah-langkah ini dipadukan dengan upaya isolasi jendela, efek penghematannya akan terasa semakin besar. Metode sederhana seperti memasang penahan angin di celah pintu, menggunakan film isolasi jendela, atau menggantung tirai tebal dapat meningkatkan suhu ruangan yang terasa hingga 2–3 derajat. Hal ini secara langsung mengurangi frekuensi penggunaan boiler dan membantu menekan biaya pemanas. Menghemat biaya pemanas tidak berarti harus menjalani musim dingin dengan kedinginan. Kuncinya bukan pada seberapa lama boiler dinyalakan, melainkan pada bagaimana cara menggunakannya. Bagi foreigners yang menjalani musim dingin di Korea, hanya dengan memahami pengaturan dasar boiler dengan benar, apa yang sering disebut sebagai “bom tagihan gas” sebenarnya bisa dihindari. Jika biaya pemanas musim dingin ini terasa mengkhawatirkan, sekaranglah saatnya untuk kembali memeriksa tombol pengaturan boiler di rumah. Lihat lebih banyak artikel >
तापक्रम तीव्र रूपमा घट्दै जाँदा, हीटिङ खर्च कम गर्दै घर न्यानो राख्ने उपाय प्रति चासो बढेको छ। विशेषगरी 1 जनाको परिवार, छात्रावास वा वन–रुममा बस्ने र केन्द्रीय हीटिङ वा बाह्य नियन्त्रण मा निर्भर गर्नुपर्ने मानिसहरूका लागि साना बानी र सही सामानको छनोटले अनुभूत तापक्रममा ठूलो फरक पार्छ। हाल चर्चामा आएको वस्तुमध्ये एक हो दाइसोको हीटर बल्ब (난로등)। यो बल्बजस्तै देखिने सानो हीटर हो, जसलाई स्ट्यान्ड वा सोकेटमा जडान गरेर प्रयोग गरिन्छ। यसले स्थानीय रूपमा ताप दिन्छ, विशेष गरी डेस्क मुनि वा खुट्टा वरिपरि न्यानो राख्न प्रभावकारी हुन्छ। ठूला इलेक्ट्रिक हीटरभन्दा बिजुली कम खपत गर्छ र मूल्य पनि किफायती भएकाले व्यक्तिगत प्रयोगका लागि उपयोगी छ। तर लामो समय प्रयोग गर्दा तात्ने सम्भावना भएकाले आगो लाग्ने वस्तु नजिक नराख्ने जस्ता आधारभूत सुरक्षा नियम पालना गर्नुपर्छ। जाडोमा न्यानो रहने सबैभन्दा आधारभूत उपाय भनेकै भित्री लुगा (내복) हो। पातलो तर तातो राख्ने फङ्सनल भित्री लुगाले गतिविधिमा बाधा नपुर्याई शरीरको तापक्रम जोगाउँछ। माथि–तल दुवै लगाउँदा हीटिङ तापक्रम 1–2 डिग्री घटाउँदा पनि चिसो खासै महसुस हुँदैन, जसले ग्यास वा बिजुली खर्च बचत गर्न मद्दत गर्छ। पछिल्ला दिनमा डिजाइन र लगाउँदा सहज हुने प्रकारका भित्री लुगा पनि धेरै उपलब्ध छन्। यससँगै सुत्ने मोजा, घुँडामाथि राख्ने कम्बल, इलेक्ट्रिक सिट कुशन जस्ता साना न्यानो सामान प्रयोग गर्दा प्रभाव अझ बढ्छ। खुट्टा र पेट न्यानो राख्न सके शरीरको कुल तापक्रम स्थिर रहन्छ। बाक्लो पर्दा प्रयोग गर्नु, ढोका–झ्यालका फाटोमा टेप वा 문풍지 टाँस्नु पनि कम खर्चमा धेरै प्रभाव दिने उपाय हो। विशेषज्ञहरू भन्छन्, “जाडोमा न्यानो रहनको मुख्य उपाय हीटिङ तापक्रम मात्रै बढाउनु होइन। आफ्नो बसोबासअनुसार सही सामान छान्नु र शरीरको ताप निस्कन नदिनु नै सबैभन्दा व्यावहारिक रणनीति हो।” साना परिवर्तन र सही छनोटले जाडोको अनुभूति निकै फरक पार्न सक्छ। ❄ दाइसोका जाडो न्यानो सामानहरूको सूची हटप्याक (ठूलो/मध्यम/सानो), फ्लिस मोजा र बाक्ला जाडो मोजा, जाडो पञ्जा, नेक वार्मर/स्कार्फ, कान ढाक्ने इयरमफ, 문풍지 र फाटो रोक्ने टेप, इलेक्ट्रिक कम्बल/मिनी इलेक्ट्रिक ब्ल्यान्केट, हात तताउने कप वार्मर, जाडो चप्पल, ताप दिने प्याच/फुट वार्मर, मिनी हीटर, झ्याल छेक्ने बबल र्याप (뽁뽁이) आदि| अरू लेखहरू हेर्नुहोस् >
Khi nhiệt độ bắt đầu giảm sâu, nhu cầu giữ ấm không gian trong nhà nhưng vẫn tiết kiệm chi phí sưởi ngày càng được quan tâm. Đặc biệt với các hộ gia đình một người, sinh viên thuê trọ hay những người sống trong căn hộ studio phải phụ thuộc vào hệ thống sưởi chung, những thay đổi nhỏ trong thói quen sinh hoạt hoặc cách chọn đồ dùng cũng có thể tạo ra sự khác biệt rõ rệt về cảm giác ấm áp trong nhà. Một trong những vật dụng được nhiều người quan tâm gần đây là chính bóng đèn sưởi bán tại Daiso. Sản phẩm có dạng bóng đèn phát nhiệt, có thể lắp vào đèn bàn hoặc đui đèn thông thường, tạo nguồn nhiệt tập trung, phù hợp để sưởi ấm khu vực dưới bàn làm việc hoặc quanh chân. Nhờ mức tiêu thụ điện thấp hơn so với máy sưởi điện và giá thành phải chăng, loại đèn này thường được lựa chọn để giữ ấm trong không gian cá nhân. Tuy vậy, khi sử dụng trong thời gian dài, cần chú ý nguy cơ quá nhiệt, tránh đặt gần các vật liệu dễ cháy và tuân thủ các nguyên tắc an toàn cơ bản. Giữ ấm mùa đông hiệu quả nhất vẫn là bắt đầu từ các lớp trang phục mặc trong người. Các loại đồ giữ nhiệt mỏng nhưng có khả năng giữ nhiệt cao, giúp duy trì thân nhiệt mà không làm cản trở sinh hoạt hằng ngày. Khi mặc đầy đủ cả áo và quần giữ nhiệt, nhiệt độ sưởi trong nhà có thể hạ xuống 1–2 độ mà cảm giác lạnh không thay đổi đáng kể, qua đó góp phần tiết kiệm chi phí. Hiện nay, nhiều sản phẩm đã được cải tiến về thiết kế và độ thoải mái, cho phép mặc bên trong trang phục thường ngày khi ra ngoài mà không gây bất tiện. Hiệu quả giữ ấm sẽ rõ rệt hơn khi kết hợp thêm những vật dụng đơn giản như tất ngủ, chăn mỏng quấn gối hay đệm sưởi điện. Việc giữ ấm cho bàn chân và vùng bụng giúp cơ thể ổn định nhiệt tốt hơn. Bên cạnh đó, thay rèm cửa dày, dán gioăng chống gió hoặc sử dụng băng keo bịt khe hở để hạn chế gió lạnh từ bên ngoài cũng là những giải pháp mang lại hiệu quả cao so với chi phí bỏ ra. Các chuyên gia nhận định rằng, giữ ấm trong mùa đông không đồng nghĩa với việc liên tục tăng nhiệt độ sưởi. Giải pháp hiệu quả hơn nằm ở việc lựa chọn những vật dụng phù hợp với không gian sống và hạn chế tối đa sự thất thoát nhiệt. Trên thực tế, chỉ cần những điều chỉnh nhỏ trong thói quen sinh hoạt và cách chọn đồ dùng cũng có thể tạo ra khác biệt đáng kể về cảm giác ấm áp trong suốt mùa đông. Một số đồ chống rét mùa đông phổ biến tại Daiso gồm: Túi sưởi (các cỡ); tất nỉ, tất len dày; găng tay chống lạnh; khăn quàng cổ; bịt tai; gioăng chống gió, băng keo bịt khe cửa; chăn điện, chăn điện mini; cốc giữ nhiệt kiêm sưởi tay; dép đi trong nhà chống lạnh; miếng dán tỏa nhiệt, sưởi chân; máy sưởi mini; tấm xốp cách nhiệt dán cửa sổ… Xem thêm bài viế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