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6
2025
소방을사랑하는공무원노조와 협약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지부에서 소방공무원노동조합과 소방공무원의 건강권 보장과 직업병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된 협약에는 소방관의 직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스트레칭 △운동 프로그램 개발 △외상 후 스트레스 관리 △조기 재활 지원체계 구축이 포함됐다. 또 예방교육과 워크숍을 정례화하고, 직무스트레스 및 근골격계질환 실태조사와 정책 제언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재해 발생률을 낮추고 소방공무원이 건강하게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전국 단위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효과를 분석해 향후 제도화와 정책 반영으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대림 협회장 △오흥석 대내외협력부회장 △김명훈 대내협력 이사 △소사공노 임용균 사무처장 외 3명 △김종승 내일신문 본부장이 참석했다. 양대림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은 “소방공무원의
08.30
행복문화예술협회(회장 홍시연)는 30일 세종시 전의면 ‘전의요셉의집’에서 “행복문화예술협회 나눔 Day”행사를 열고 입소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위한 클래식 공연과 미술작품 전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Day’는 예술을 통한 따뜻한 교류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 소속 클래식 연주자들이 선사한 다채로운 무대와 미술회원들의 미술작품 전시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전의요셉의집 장은정 원장은 “코로나 이후 문화 활동에 목말라 있던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됐다”라며 “행복문화예술협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행복문화예술협회 관계자는 “예술은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하고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정기적인 나눔의 날을 통해 문화예술 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행복문화예술협회는 세종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 단체로, 음악•미술 분야 전문가와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예술로 행복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
08.29
전국 영업망을 운영중인 대형 보험대리점 메타리치가 ‘MS 30 Project’의 일환으로 ‘메타리치 스카우터(MetaRich Scouter)’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메타리치 스카우터는 보험설계사를 발굴하고 채용하는 전문 채용 담당자다. 금융•보험산업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동시에 청년 취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메타리치는 이번 채용에서 만 40세 이하라면 보험 경력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혔다. 특히 군 장교·부사관, 학생회장 출신 등 조직 관리 경험자를 우대해 다양한 경력과 역량을 가진 인재들이 금융, 보험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보상 체계 역시 안정적으로 설계됐다. 기본급여와 활동비가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는 금융, 보험업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메타리치는 최근 청년층의 취업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