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제이앤 영어 학원
예비 고1 수능 절대평가에 대비한 영어학습 전략
드디어 수능 영어 절대평가 시대 열렸다. 많은 전문가들이 영어가 쉬워지기 때문에 영어보다는 수학이나 다른 과목에 집중해야한다고 말한다. 과연 맞는 말일까? 수능시험에서 영어가 쉬워졌지만 입시는 여전히 어려운 관문이다. 오히려 수능 영어로 변별력을 얻을 수 없다면 내신 성적은 물론이고 비교과 영역 등 수능 영어를 제외한 영어평가는 더욱 심화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현 시점에서 중3 학생의 경우 달라진 입시제도에서 실패하지 않는 영어학습 전략은 무엇이고, 또 내 아이에게 맞는 영어공부 방법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파워제이앤 영어학원의 앤디 정 원장을 만나 그 방법을 들어봤다.



내신 영어의 난이도 상승 클 듯
현 고1부터 적용되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제도에 대해 앤디 정 원장은 “어차피 쉬운 수능 영어평가가 대세였다는 점에서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고 그러한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그렇다면 내신은 당연히 더 어려워질 수밖에 없지요. 왜냐하면 경험상 현재 특목고 전형이 내신 평가방식으로 바뀌면서 중등 내신도 불과 몇 년 사이에 상당히 어려워진 것이 그 중요한 선례가 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면서“ 따라서 수능 영어 난이도의 하락폭보다 내신 영어평가의 난이도 상승폭이 훨씬 더 클 것입니다.”라고 강조한다.
수능 외의 다른 평가방법도 가능해
지금의 입시제도가 바뀌는 추세를 보면 수시전형이 점차 확대되고 있고, 특히 학생부 종합전형의 급격한 증가추세는 교과 내신과 함께 비교과 영역 역시 그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된다. 아울러 과연 학생 선발 시 쉬운 수능 영어만으로 영어실력을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해야 한다. 앤디 정 원장은 “대학에서는 얼마든지 학생들의 실제 영어실력을 평가할 방법은 존재합니다. 논술에서 영어 지문의 활용, 심층 면접 시 영어 구술평가, 영어특기자 전형의 확대 등 얼마든지 가능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즉, 쉬워진 수능 위주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정말 현명한 것인지에 대해 상위권 대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신중히 고려해야만 한다. 앤디 정 원장은 무작정 쉬운 영어학습으로 방향을 잡아서는 안 된다며 쉬워진 수능 영어 이면에 숨어있는 입시의 변화를 잘 읽고 그에 맞게 제대로 준비해야만 실패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심도 있는 문법공부는 절대적
그렇다면 내신에서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 공부해야 할까? 앤디 정 원장은 보다 심도 있는 문법공부가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현재 예비 고1은 아직 입학할 학교가 정해지지 않아서 학교별 내신을 준비하는 것은 불가능하죠. 그렇다면 겨울방학 전까지는 중학교에서 배운 문법을 토대로 보다 더 심도 있는 문법학습을 해야 합니다.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닌 핵심문법사항을 이용한 서술형 대비학습, 영작연습, 가능하다면 영어 에세이까지 쓸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학교가 결정되면 각 학교마다 출제되었던 경향을 파악해서 보다 더 깊이 있는 맞춤형 문법공부를 한다면 충분히 어려운 내신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하면서 학원에서도 이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교과서 수준 이상의 독해지문도 접해야
또한 앤디 정 원장은 심도 있는 문법과 함께 교과서 외의 다양한 수준의 지문을 접해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수능, 모의고사, 교과서 지문의 어휘력을 뛰어넘는 수준의 영문독해, 즉 TEPS, TOEFL, 영어원서 등 사고력을 원하는 다양한 지문을 접해 독해력을 탄탄하게 키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년 내신에서는 예년보다 훨씬 어렵고 사고력을 평가하는 고급 리딩 지문이 부교재로 선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며 실제 이번 11월 12일 오픈하는 예비고1 독해교재에 고급 리딩 지문을 상당히 포함하고 있고 실제 수업에 추가 보충자료를 충분히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내 영어경시에 적극 참여해야
앤디 정 원장에 따르면 고 1때까지 입시영어를 완성한다는 목표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2학년부터는 수학이나 다른 과목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는 말이다.
아울러 지금의 쉬운 수능기조에서는 수능최저기준조차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내신은 물론 비교과 활동영역도 상대적으로 매우 중요해졌다고 강조한다. “1학년 입학하자마자 학교에서 실시하는 각종 영어 경시대회(스피킹,에세이 대회 등),영어 동아리활동에 적극참여하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비교과 활동은 결과는 물론 그 과정의 열의나 성실도를 평가한다는 점에서 입학 후에 빠짐없이 참여해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맞춤형 예비 고1 프로그램 운영
파워제이앤 영어학원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변화된 입시제도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영어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가장 먼저 아이의 현재 실력에 맞게 영어공부 방향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해 준다. 11월 12일부터 시작되는 예비 고1 프로그램에서는 최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TEPS반, 고교 내신 만점과 수능 영어 1등급을 위한 수능 내신 집중반, 기초가 부족한 중3 학생을 위한 중3 인텐시브반, 과고/영재고입학 학생만을 위한 TEPS반등 학생들의 실력과 여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부터 주중 영어학습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주말 TEPS반, 이과생만을 위한 주말 수능 내신 집중반, 문법학습이 시급한 학생을 위한 핵심문법 특강 등 주 1회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또한 11월 9일부터는 2016 대비 예비 중1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최상위 6학년을 위한 TEPS반, 내신만점반, 기초영어반등 정규반과 앤디 정 원장의 예비 중1 성문기본영어특강, 이현주 선생님의 고급 READING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원칙을 지키는 영어학습만이 입시의 왕도
앤디 정 원장은 현행처럼 입시제도가 수시로 바뀌는 상황에서는 영어실력을 탄탄하게 키워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탄탄한 영어실력만이 어떤한 입시제도도 뛰어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간혹 초등학교 때부터 입시에 연연해 본래의 영어공부 목적을 잊어버리고 갈팡질팡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있지만 초등학생은 단지 시험을 보기 위한 것이 아니고 영어로 듣고 읽고 쓰고 말하기 위해서 공부한다는 영어학습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다고 말한다. 특히 중학교 때까지는 가급적 많은 시간을 영어공부에 할애해줄 것을 학부모님들께 당부 드렸다. 외국어 학습은 상당량의 학습시간이 보장되어야 사고력이 향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확한 아이의 실력을 평가해서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책임감 있는 선생님과 함께한다면 반드시 영어실력은 향상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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