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유통-니켄트 드라이버 출시
2015-11-13 10:54:42 게재
골프존유통(대표 박기원)과 니켄트골프(대표 박범석)는 공동으로 '몬스터 드라이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골프용품 유통회사와 제조회사가 손을 잡고 골프채를 개발·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몬스터 드라이버는 비거리와 방향성 향상에 초점을 둔 제품으로 다운 스윙시 클럽 헤드가 토우부터 내려오는 효과로 슬라이스 방지에 탁월하다.
몬스터 드라이버는 9.5도와 10.5도 두 종류가 출시됐다. 샤프트 강도는 S, SR, R 세 종류로 클럽길이는 모두 45.5인치다.
골프존 마켓에서 판매중이며 가격은 39만9000원. 구매 고객에게는 캘러웨이 크롬소프트 골프공 1더즌을 선물로 증정한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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