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세상 살아가는 힘’을 길러요
탐방-오르다 샘 앤 플레이스(Sam & Place)
‘오르다’는 유태인 영재 교육을 기반으로 한 게임식 교구로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고하는 능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우게 되는 교육이다. 새롭게 만들어진 오르다 코리아 양천점 의 ‘샘앤플레이스’공간에서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심도 깊은 창의 사고력 교육을 한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다.

아동 핵심 역량을 파악하는 정확한 진단
‘샘앤플레이스’의 가장 커다란 역할은 아동들이 가지고 있는 핵심적인 역량을 진단하여 로드맵을 제시하고 개발하는데 있다. 오르다 코리아는 아주 오래전부터 ‘사랑과 창의성’이라는 교육 목표를 가지고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을 해 왔다. 특히 이스라엘에서 만들어진 게임 교구와 자석가베 및 책을 통해 아동들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사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오르다 코리아 양천점의 ‘샘앤플레이스’ 공간은 그런 교육의 출발점이다. 학부모 상담과 동시에 아동들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을 내리게 된다. 진단 검사는 기존의 테스트나 아동의 레벨을 알아보는 식의 내용이 아니라 아동의 학습준비도를 분석한 후 아동에게 적합한 단계의 프로그램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오르다 샘앤플레이스 양천점은 아동개개인의 진단과 상담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 제공으로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 정보, 태도, 가치관 및 문제해결력, 창의적 사고능력, 정보처리능력 등의 능력을 강화시키는 혁신적인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력 부분의 강화 이뤄져
‘오르다 샘앤플레이스 양천점’은 21세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상품을 제시한다.
아이들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내린 후에는 본 학습에 들어가게 되는데 역량개별 튜터링 학습을 통해 본격적인 역량 강화의 능력,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배우게 된다. 창의력이나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등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진다.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장점은 인식하고 배우는 것에 힘쓰고 애쓰면서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며들듯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우게 만드는데 그 장점이 있다. 게임 교구와 책을 통한 활동 외에도 특히 사고력 부분을 강화 시키는 지면 활동지를 통해 창의 사고력을 높이고 있어 탄탄한 학습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3개월마다 형성 평가를 통해 수행 목표에 대해 아이가 경험한 부분을 파악해 보고 분석해 로드맵을 수정하고 보강해야 할 부분을 체크하고 있다.
지속적인 부모 교육으로 만족도 높아
‘오르다 샘앤플레이스 양천점’에서는 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부모 교육이라고 해서 딱딱한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듯이 익히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고 수업을 받는 교구들을 실제로 부모들이 가지고 게임을 하면서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입장이 돼서 교구를 가지고 실제로 게임도 하고 방법을 익히고 사고 하다보면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들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더 나아가 아이들을 양육하는 방식이 아이들 개개인에 따라 다른데 어떻게 맞춰 나가는 것이 필요한가에 대한 부분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를 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높다.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율에 따라 부모들이 직접 체험하는 교육은 분기별로 계획하고 있다.
바른 인격체를 키우는 창의적 교육 실시
‘오르다 샘앤플레이스 양천점’에서는 하나의 영역의 역량만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있는 교육을 통해 골고루 역량을 키운다. 아이들 마다 역량은 잠재되어 있는 것인데 암기 교육만 해서는 큰 그릇을 가진 인재로 키울 수가 없다. ‘오르다 샘앤플레이스’양천점은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맞춰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 올리고 기본을 꾸준히 다져가면서 생각을 키울 수 있는 과정으로서의 교육을 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