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학교식중독 미발생 지자체 18곳
2018-03-28 10:39:39 게재
지난 3년간 학교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았고 영양교육과 홍보 등 어린이 식생활 환경개선에 적극적인 지자체로 전국 18곳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7년 우리나라 어린이 식생활 안전과 영양관리 수준에 대해 조사한 결과, 80점 이상 평가받은 지자체는 18곳이었다. 대도시에서는 서울 성동구, 부산 영도구·사상구, 인천 중구, 울산동구·북구 등 6곳, 중소도시에는 강원 강릉시, 전국 익산시·정읍시·남원시·김제시 등 5곳, 농어촌지역은 경기 가평군, 강원 철원군, 충북 영동군, 충남 홍성군, 전북 진안군, 전남 곡성군·영암군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7년 우리나라 어린이 식생활 안전과 영양관리 수준에 대해 조사한 결과, 80점 이상 평가받은 지자체는 18곳이었다. 대도시에서는 서울 성동구, 부산 영도구·사상구, 인천 중구, 울산동구·북구 등 6곳, 중소도시에는 강원 강릉시, 전국 익산시·정읍시·남원시·김제시 등 5곳, 농어촌지역은 경기 가평군, 강원 철원군, 충북 영동군, 충남 홍성군, 전북 진안군, 전남 곡성군·영암군 등이다.
김규철 기자 gckim1026@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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