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온실가스 감축 업무용 전기차 도입

2019-04-11 10:56:55 게재

"올해말까지 30%로 확대"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11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업무용 전기자동차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업무용 차량으로 사용할 친환경 전기차 5대를 도입했다.

우리은행은 또 올해 말까지 기존 휘발유 차량을 교체해 친환경 전기차를 본점 업무용 차량의 30%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도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2025년까지 전환 가능한 모든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만호 기자 hopebaik@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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