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도 오늘드림 즉시 배송"

2021-02-08 10:46:21 게재

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이 비대면 설날을 앞두고 간편선물시장 공략에 나섰다.


올리브영은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도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 즉시 배송 '오늘드림' 상품 구매 때 3시간 내에 배송 받을 수 있다고 8일 밝혔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급히 선물을 준비해야 하거나 매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올리브영의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과 모바일 앱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배송 옵션에 따라 오후 3~4시에 배송하는 '쓰리포(3!4!) 배송'은 11일 오후 12시 59분까지 가능하다. 3시간 내 즉시 배송하는 '빠름 배송'과 밤 10~12시 사이 배송하는 '미드나잇 배송'은 11일 오후 7시 59분까지 주문 접수하면 된다. 12일 오후 8시부터 주문 접수를 재개할 예정이다. 단, 일부 지역에서는 연휴 기간에 배송이 제한된다. 온라인몰에서 상품 주문 시 배송지에 따라 '오늘드림' 주문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올리브영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상품을 고른 뒤 '선물하기'를 선택하면 주소 없이 휴대폰 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선물 결제 시 '오늘드림으로 선물 빨리 보내기' 기능을 통해 당일 선물 배송도 가능하다. 3만원 이상 선물에 한한다. 오후 8시 이전에 선물을 수락하면 3시간 내 배송된다. 지역에 따라 일반 배송으로 변경될 수 있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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