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엄마 7년 경력단절 극복하다
2021-07-22 11:55:40 게재
# 두 아이의 엄마인 A씨는 7년 전 육아 부담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둔 전업주부다. 최근 재취업에 도전하면서 일자리 포털 '워크넷'을 활용했다. 특히 직업심리검사를 받고 이력서를 바탕으로 일자리를 추천해주는 '더워크 AI(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했다. 추천받은 회사 중 근무시간과 연봉 등을 고려해 희망하는 곳에 지원해 합격했다. A씨는 "도전은 어려운 게 아니었고 도움은 가까운 곳에 있었다"며 워크넷 활용을 권유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워크넷을 통해 경력단절 명예퇴직 구조조정 등을 극복하고 취업에 성공한 10명의 수기 공모전 당선작을 22일 공개했다
대상은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재취업에 성공한 A씨의 '당신의 자존감을 찾아드립니다'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명예퇴직 후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등을 활용해 재취업한 B씨의 '60대를 세 번 취업시킨 1등 공신 워크넷'이 뽑혔다.
우수상 3편에는 코로나19로 무역회사에서 구조조정을 겪은 뒤 재취업에 성공한 C씨의 '2020년, 코로나 그리고 나의 워크넷 취업 성공기', 오랜 기간 대기업 근무 이후 56세에 일자리를 구한 D씨의 '은퇴는 있어도 정년은 없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취업에 성공한 E씨의 '내일은 또 뭐하지. 그 고민을 해결하다'가 선정됐다.
이 밖에 장려상은 '공항 퇴직 후 워크넷 AI 서비스를 활용해 취업한 사연' 등 5편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워크넷 누리집 '직업·진로' 메뉴의 '취업성공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워크넷을 통해 경력단절 명예퇴직 구조조정 등을 극복하고 취업에 성공한 10명의 수기 공모전 당선작을 22일 공개했다
대상은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재취업에 성공한 A씨의 '당신의 자존감을 찾아드립니다'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명예퇴직 후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등을 활용해 재취업한 B씨의 '60대를 세 번 취업시킨 1등 공신 워크넷'이 뽑혔다.
우수상 3편에는 코로나19로 무역회사에서 구조조정을 겪은 뒤 재취업에 성공한 C씨의 '2020년, 코로나 그리고 나의 워크넷 취업 성공기', 오랜 기간 대기업 근무 이후 56세에 일자리를 구한 D씨의 '은퇴는 있어도 정년은 없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취업에 성공한 E씨의 '내일은 또 뭐하지. 그 고민을 해결하다'가 선정됐다.
이 밖에 장려상은 '공항 퇴직 후 워크넷 AI 서비스를 활용해 취업한 사연' 등 5편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워크넷 누리집 '직업·진로' 메뉴의 '취업성공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한남진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