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유행으로 병원 방문이 두려워 가벼운 통증 정도는 집에서 스스로 관리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들을 위한 바디케어 제품이 눈길을 끈다. 와이에스바이오가 개발한 '닥터유스 아로마 롤'이 그 것이다. 김유수 박사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정형외과 10년의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했다. 건강할 때 건강한 관절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다.
'닥터유스 아로마 롤온'은 천연연료를 사용했다. 진통, 항염, 신경보호 작용이 뛰어난 말캉니 오일과 항염, 항산화 작용이 탁월한 시프리올 오일을 비롯해 몸 내면의 힐링에 도움을 주는 10가지 천연 아로마 오일로 구성됐다.
한달 정도 사용할 수 있는 15ml 작은 병에 담겨 있어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바르기에 좋다. 바르기도 편리하다. 뚜껑을 열어 스테인리스 롤온을 바를 부위에 댄 후 천천히 부드럽게 문질러 주면 된다. 손에 따라 덜어서 사용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김 박사는 "'닥터유스 아로마 롤온'은 인도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 원리와 기능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건강한 관절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