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차별 없는 일터' 함께 만들어요
2021-11-09 11:20:00 게재
노사발전재단 차일단 캠페인
차일단 서울사무소(이종현 소장)은 10일 구로디지털단지 내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용차별 예방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키콕스벤처센터 인근에서 거리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
인천사무소(박문배 소장)는 '고용차별 없는 용인시 만들기' 업무협약 후속조치로 9일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각 분과위 위원들과 고용안정 및 차별 해소를 위한 공동캠페인을 진행한다.
11일에는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정양희 소장)와 차별예방 인식개선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연계·융합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대전사무소(김종효 소장)는 9~23일까지 2주간 6곳 노동관서별로 근로감독관, 지역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차별없는일터 만들기 실천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
대구사무소(이승재 소장)는 셋째주 대구시노사민정협의회 차별개선·일터혁신위원회 분과위원들과 함께 '차별없는일터 노동존중사회 실현 및 차별없는 공정 대구 만들기' 길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남사무소(이남우 소장)는 10일 창원시청 등에서 창원고용노동청, 창원시노사민정협의회, 한국노총경남·마산지부, 경남(여성)비정규직지원센터,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과 함께 비정규직법 및 노동관계법 현장상담을 실시한다.
전북사무소(민왕기 소장)는 11일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비정규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노동법 쟁점 및 인사노무 관련 실무 등을 집체교육을 한다.
정형우 재단 사무총장은 "비정규직 차별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비정규직 차별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통해 모두가 함께 개선 방안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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