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올해 기금 11조5천억원 확정
2026-01-05 13:00:04 게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6년도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 규모를 11조5129억원으로 확정하고, 중소기업의 성장단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중진공은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한 기업성장 촉진 △수출지원 고도화를 통한 세계시장진출 확대 △지역·인공지능(AI)·인재 중심의 미래성장기반 구축을 핵심방향으로 제시했다. 정책자금은 4조4313억원 규모로 혁신성장 시설투자 제조현장자동화 해외진출 등에 집중 공급된다.
김창배 기자 goldwi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