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원 참배

2026-01-05 13:33:51 게재

한국자유총연맹은 5일 새해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헌화하는 김성옥 자유총연맹 총재 직무대리
헌화하는 김성옥 자유총연맹 총재 직무대리

김성옥 총재 직무대리와 김상욱 사무총장 직무대리, 연맹 임직원 및 서울시지부 산하 조직간부 등 200여 명은 이날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했다. 김 총재 직무대리는 방명록에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드신 선열의 뜻을 이어받아 국민께 사랑받는 자유총연맹이 되겠습니다” 라고 적었다.

강석호 전 총재는 임기를 2년여 남겨두고 지난달 자진 퇴임하면서 직무대리 체제가 출범했다.

엄경용 기자 rabbit@naeil.com
엄경용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