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사로잡은 삼성전자 ‘AI 갤러리’

2026-01-07 13:00:01 게재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더 퍼스트룩 2026’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윈 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규모 전시관을 조성했다. 관람객이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를 구경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