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CES 현장 찾아

2026-01-08 13:00:18 게재

박정원(오른쪽)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그룹부회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 현장에서 두산 부스에 전시된 가스터빈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박정원 회장은 “이번 CES에서 강조한 것처럼 두산의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두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