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한국 창작 뮤지컬의 여정’
2026-01-15 13:00:01 게재
국립중앙도서관은 한국 뮤지컬 60여년의 역사를 조망하는 콘텐츠 ‘한국 창작 뮤지컬의 여정: 명동에서 브로드웨이까지’를 ‘코리안메모리’를 통해 공개했다. 코리안메모리는 한국과 관련된 디지털 지식정보자원을 체계적으로 선별해서 수집, 축적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콘텐츠는 한국 창작 뮤지컬이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계적인 위상을 갖추게 된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1960년대 한국 최초의 창작 뮤지컬 ‘살짜기 옵서예’의 탄생부터 1990년대 대형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 최근 브로드웨이에서 성과를 거둔 ‘어쩌면 해피엔딩’까지 한국 창작 뮤지컬이 걸어온 주요 순간들을 한눈에 살필 수 있다.
송현경 기자 funnysong@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