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교원위즈, 유출정황 없어”

2026-01-15 13:00:03 게재

교원 “침해정황 서버와 물리적 분리”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정보유출 조사가 진행 중인 교원그룹이 “교원그룹 계열사 중 교원투어와 교원위즈가 운영하는 위즈아일랜드, 프랜시스파커는 이번 사고와 관련한 랜섬웨어 침해 및 데이터 유출 정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교원은 “해당 기업들은 랜섬웨어 침해 정황이 있는 서버와 물리적·구조적으로 분리된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DB)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원은 “현재 관계 기관 및 복수의 보안 전문기관과 협력해 고객정보 유출 여부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재걸 기자 claritas@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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