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2026-01-19 13:00:12 게재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제13차 후속 협상이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다.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2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협상에 권혜진 산업부 통상교섭실장과 린 펑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이 양국 수석 대표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한중 양국은 2015년 FTA를 체결한 뒤 2018년 3월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을 개시해 현재까지 12차례 공식 협상과 다수 회의를 진행해왔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