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공익콘텐츠 운영
2026-01-21 13:00:05 게재
안전메시지 157일간 송출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익 콘텐츠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서 코레일유통은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 수칙 공익영상을 용산·대전·동대구·울산·부산역 전국 5개 주요 KTX역사 광고매체를 통해 송출했다. 폭염·화재·한파·폭설 등 계절과 재난 특성을 고려한 콘텐츠를 20초 분량으로 제작해 총 157일간 송출했다.
특히 서울역에 설치한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 ‘플랫폼111’을 활용한 공익 콘텐츠 운영이 철도 이용객의 눈길을 끌었다.
철도 이용자를 위한 ‘안전 가이드’ 영상과 광복절 80주년 기념한 특별 제작 영상을 선보였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개최를 알리는 홍보영상을 운영하며 국가정책홍보에도 힘을 보탰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철도역 광고매체는 국민과 소통하는 공공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기도 하다”며 “올해에도 안전·환경·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익 콘텐츠 운영을 지속할 예정”이라고말했다.
김선철 기자 sckim@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