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헌 호반 사장 현장경영 시동
2026-01-23 13:00:05 게재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22일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사업을 점검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 9월 해저케이블2공장 착공식 이후 4개월 만에 당진을 다시 찾았다.
김 사장은 케이블공장을 찾아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하기 위해 생산 중인 초고압 케이블의 생산 공정을 둘러봤다. 또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를 추진 중인 생산라인 자동화 설비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