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한얼국어학원, 고1 학부모 대상 ‘학교별 간담회’ 개최
2026학년도 고교 배정 확정… 학교별 내신·수행평가 대비 전략 안내
목동 한얼국어·논술 전문학원이 2026학년도 고등학교 배정이 확정된 고1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1 학교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시점에서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신 출제 방향, 학교별 평가 방식, 국어 학습 로드맵 등을 정리해 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원 측은 “중학교와 달리 고등학교 국어는 시험 범위가 넓고, 서술형과 수행평가 비중이 커지는 만큼 입학 직후부터 학교에 맞춘 준비가 필요하다”며 “학교별 특징을 정확히 알고 움직이는 것이 1학년 내신의 출발점을 결정한다”라고 설명했다.
학교별 내신 구조 분석… ‘첫 시험’이 성적을 좌우
고1 첫 중간과 기말고사는 고등 내신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관문이다. 특히 같은 교과서 단원이라도 학교에 따라 변형 문제 비중, 서술형 출제 방식, 수행평가 형태가 달라 대비 전략이 달라진다. 한얼국어학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학교별 시험 경향과 수업 운영 방식, 평가 포인트를 짚어주고, 학생이 입학 전후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학원 운영 시스템인 ‘꼼꼼한 관리’ ‘체계적인 커리큘럼’ ‘학교별 담임제’를 기반으로 고1 국어 학습의 현실적인 플랜을 안내한다.
강서 한가람 진명여고 영일고 등 학교별 일정 운영
간담회는 배정 결과에 맞춰 학교별로 시간과 일정을 나누어 진행된다. 일정은 ▲2월 4일(수) 오후 7시 강서고 한가람고 ▲2월 5일(목) 오전 11시 진명여고 영일고 한가람고 ▲2월 6일(금) 오후 7시 대일고 양정고 ▲2월 11일(수) 오후 7시 경복여고 ▲2월 12일(목) 오전 11시 대일고 양정고 ▲2월 13일(금) 오후 7시 세현고 선유고 순으로 진행된다.
위치 양천구 목동서로 67 우성에펠타운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