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도 산림치유

2026-02-05 13:00:46 게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한국군과 주한미군 장병 3300여명에게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했다고 5일 밝혔다. 군 장병의 정서안정과 트라우마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군 장병의 스트레스 수준은 평균 6.8% 감소하는 등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 또 주한미군 134명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문화와 언어가 다른 장병들에게도 숲이 주는 치유 효과를 확산했다. 사진 산림복지진흥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