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미래교육원 ‘풍수 인테리어 과정’ 개설

2026-02-08 21:00:22 게재

실생활 적용 중심 입문 과정 … 3월 개강, 수강생 모집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원이 3월 개강하는 ‘복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초급)’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최근 주거와 업무 공간이 개인의 삶의 질과 심리적 안정, 업무 효율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공간 배치와 환경을 통해 생활 여건을 개선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복잡한 이론보다는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풍수·인테리어 교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번 과정은 풍수와 명리의 기본 원리를 토대로 △주거·사무공간의 기운 이해 △공간 배치와 방향의 의미 △생활 속 풍수 인테리어 적용 방법 등을 다룬다. 풍수와 명리를 처음 접하는 수강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입문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설명에 치우치기보다 실제 공간 사례와 생활 적용 중심의 교육을 통해, 수강생이 일상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풍수 인테리어 역량을 갖추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과정은 상명대 미래교육원이 운영하고, 대학원 부동산학과가 교육을 주관한다. 풍수·명리 분야 전문 강사진이 강의를 맡으며, 풍수와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 신청과 세부 일정은 상명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smu.ac.kr/lifelong) 또는 전화(02-2287-516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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