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한얼국어학원, 고3 내신·수능국어반 2월 14일 개강
고3 수험생을 위한 국어 학습의 방향을 제시해 온 한얼국어학원이 오는 2월 14일 ‘고3 내신 및 수능국어반’을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고3 내신과 수능국어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국어 프로그램으로, 수능 국어의 핵심인 EBS 연계 학습과 실전 문제 해결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수능국어 EBS 연계, 체계적으로 정리
이번 고3 국어반은 수능국어 EBS 연계율 50%에 맞춰 EBS 수능특강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단순한 지문 해설이 아닌, 출제 의도 분석과 문제 접근법을 함께 다루며 수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독해 전략을 훈련한다.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고3 학생들이 막연함 없이 수능 국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료특강부터 정규수업까지 이어지는 학습 흐름
한얼국어학원은 무료특강을 통해 수능국어와 고3 내신의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시간을 먼저 제공한다. 이후 정규 수업에서는 수능 문제 분석과 EBS 수능특강 학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자체 제작한 특수 자료를 활용해 학습의 완성도를 높인다. 정규 수업 이후에도 무료특강을 통해 보완 학습이 가능해 단계적인 학습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
고3을 위한 집중 설계, 주 1회 핵심 수업
정규 수업은 주 1회 3시간 수업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클리닉을 통해 개인별 학습 보완도 가능하다. 수능국어와 고3 내신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의 부담을 고려해 핵심만을 압축한 수업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불필요한 반복을 줄이고, 실전에서 점수로 이어지는 국어 실력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수능 전문 강사진의 노하우 집약
수업은 조범진 강사가 맡는다. 조 강사는 KAIST 기계공학과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얼국어학원에서 고3반을 담당하고 있다. 한얼국어학원 관계자는 “이번 고3 국어반은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수업”이라며 “국어 학습의 기준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