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사이수학 고등관, 예비고1·고1 신학기반 개강
강서구 우장산역 부근 사이수학 고등관이 2026 신학기를 맞아 고1 신학기반을 모집한다. 학원은 “중등과 고등 사이, 무너지지 않는 실력의 다리를 놓는다”는 콘셉트로 중등 수학에서 고등 수학으로 넘어가는 전환 구간을 집중 관리하며, 내신 5등급제와 확대되는 수행평가 환경에 맞춘 ‘내신 필승 전략법’ 학습 구조를 제시한다. 성향과 실력에 맞는 주파수를 찾아 빈틈을 메우는 맞춤형 운영이 핵심이다.
고교 내신 5등급제 시대, ‘1등급 쟁탈전’에 맞춘 준비
고교 내신은 5등급제 전환으로 상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고, 한 번의 실수가 등급에 큰 영향을 주는 구조가 됐다. 사이수학 고등관은 학생이 실제로 진학할 가능성이 높은 인근 학교의 내신 경향을 분석해, 단원별 핵심 개념을 ‘빈틈 없이’ 다지고 변형·심화 문항까지 단계적으로 대비하도록 수업을 설계한다. 단순 선행보다 “기본기+실전 적용”의 균형을 통해 첫 중간고사부터 안정적인 결과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범위한 시험 범위·수행평가까지, 학생 맞춤형 생기부 대비
고등 과정은 시험 범위가 넓고 평가 방식이 다양해 ‘수업만 듣고 끝’내서는 성과를 내기 어렵다. 학원은 진로·적성·성향을 고려한 학생 맞춤 학습을 운영하며, 수행평가 대비를 포함한 관리 체계를 강조한다. 수학 학습 과정에서 필요한 학습 태도와 기록 요소를 함께 점검해, 내신과 학생부가 연결되는 흐름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꼭 나오는 심층 문항 대비…전문 강사진이 균형 잡힌 학습 설계
최근 고등 내신은 변별력을 위해 심층 문항이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단원 간 개념을 엮는 문항도 늘고 있다. 사이수학 고등관은 균형 잡힌 난도 운영과 심화 대비를 통해 상위권까지 커버하며, 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전문 강사진 중심의 수업으로 실전력을 끌어올린다.
고1 반 편성…수준별 3개 과정 운영
고1 과정은 수준과 목표에 따라 3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고1 시작반’은 공통수학 1·2 기본기 완성을 목표로 화·목, 수·금 오후 5시~10시에 진행한다. ‘고1 실력반’은 대수와 미적분1 중심으로 수요일 오후 6시~10시, 토요일 오후 1시~5시에 운영된다. ‘고1 심화반’은 확률과 통계, 미적분2를 다루며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일요일 오후 1시30분~5시30분 수업으로 구성된다. 학원 측은 “학생의 성향과 실력에 맞는 최적의 맞춤 주파수를 찾아 빈틈을 메우는 것이 고등 수학의 성패를 가른다”고 설명했다.
위치 강서로 279 연세빌딩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