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공습 이후 테헤란 건물 잔해 수색하는 구조대
2026-03-05 13:00:03 게재
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건물이 파괴된 현장에서 이란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희생자를 수색하고 있다. 이날 이란 혁명수비대는 세계 에너지 수송의 핵심 해상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UPI=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건물이 파괴된 현장에서 이란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희생자를 수색하고 있다. 이날 이란 혁명수비대는 세계 에너지 수송의 핵심 해상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UPI=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