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광고·브랜드영상 2천만뷰

2026-03-14 14:00:21 게재

스마트올 광고 1500만 조회

인공지능 교육 메시지 공감 확산

웅진씽크빅의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광고 영상과 브랜드 캠페인 영상의 유튜브 조회수가 공개 두 달여 만에 합계 2000만회를 돌파했다.

웅진씽크빅은 지난 1월 29일 공개한 ‘웅진스마트올 레인저스’ 콘셉트 광고가 유튜브 조회수 1500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광고는 교과 연계 학습, 인공지능 맞춤 학습, 독서 콘텐츠, 인공지능 서술형 평가 등 스마트올의 주요 학습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네 명의 캐릭터가 각 기능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서비스 개편 내용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특히 6년간 축적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한 인공지능 맞춤 학습 시스템과 사용자 환경(UI)·사용자 경험(UX) 개편 내용을 강조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1월 공개된 기업 브랜드 캠페인 영상도 유튜브에서 500만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AI 시대, 아이의 생각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답보다 사고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상은 전편을 인공지능 기술로 제작하면서도 교육의 본질적 가치와 사고 중심 학습의 중요성을 전달해 공감을 얻었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마케팅실장은 “스마트올 광고는 제품의 핵심 학습 기능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집중했고 브랜드 영상은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생각하는 힘’이라는 교육 철학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강화하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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