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

2026-03-19 13:00:01 게재

박은식(왼쪽 세번째) 산림청장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 혜일 주지 스님을 만나 협의했다. 박 청장은 “팔만대장경 보호 및 전승을 위한 전통판각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해인사와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산림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