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외국어 자격증 과정 운영

2026-03-21 22:53:32 게재

취업·직장인 대상 1대1 수업

토익·JLPT·DELE 대비 과정 개설

대교는 외국어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외국어 자격증 대비 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토익, JLPT, DELE 등 주요 외국어 자격증 시험 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과정은 영어·일본어·스페인어 등 3개 언어를 중심으로 총 20개로 구성됐다. 수업은 학습자의 일정과 목표에 맞춰 60분과 90분 과정으로 운영된다.

영어는 토익과 토익스피킹, 오픽 등 시험 유형과 점수대에 맞춘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일본어는 JLPT 1~5급, 스페인어는 DELE A1~C2 수준별 과정으로 운영된다.

학습은 사전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을 진단한 뒤 개인별 목표를 설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시험 영역별 취약 부분을 중심으로 학습을 구성한다.

대교측은 “학습자의 수준과 목표에 맞춘 방식으로 시험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중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한국어 등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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