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orial

‘벨리니클럽’ 6개월만에 입성

2026-03-26 13:00:25 게재

비아신세계

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여행플랫폼 비아신세계가 소수 프리미엄 여행사만 초청받는 벨리니클럽에 전격 입성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비아신세계가 루이비통으로 유명한 LVMH 계열 럭셔리호텔·여행 그룹 벨몬드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벨몬드가 운영하는 VIP 멤버십 프로그램 ‘벨리니클럽’에 공식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벨리니클럽은 엄선된 소수 프리미엄 여행사가 포함된 네트워크로 벨몬드그룹 초청으로 선정된다.

영국 본사에서 엄격한 심사를 진행한다. 여행사만 가입할 수 있는 벨리니클럽은 세계적으로도 100여곳에 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벨리니클럽 회원인 여행사를 통해 벨몬드 호텔을 예약하면 차별화된 VIP 의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지배인 메시지 환대와 특별 어메니티(편의시설·비품) 제공은 물론 룸 업그레드, 무료조식, 호텔 크레딧 제공 등 혜택이 주어진다.

비아신세계를 통해 여정을 떠나는 고객은 이같은 벨리니클럽 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앞서 2024년 비아신세계는 첫 상품으로 벨몬드 호텔을 기반으로 한 고품격 남미여행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큰 호응을 얻었고 벨몬드와 인연의 시작이었다.

비아신세계는 현재 남미 여행은 물론 스페인 마르요카 벨몬드 호텔 숙박을 포함한 여행, 이탈리아에서 벨몬드가 운영하는 하이엔드 열차 ‘벨몬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